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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방송된 마지막 회에서는 자신의 꿈을 위해 최정원(윤지혜 역)이 병원을 떠나는 장면에서 차분한 컬러의 트렌치 코트와 패치 워크가 돋보이는 여행 캐리어와 가방을 착용해 분위기 있는 룩을 완성시켰다.
이 제품은 프랑스를 대표하는 명품 가방 브랜드 ‘롱샴(LONGCHAMP)’의 ‘패치 포니(Patch Pony)’ 라인으로서, 브라운 계열의 패치워크가 마치 송치처럼 보이는 효과를 주는 제품이다. ‘패치 포니’ 라인은 3 가지 사이즈의 ‘르 플리아쥬’ 가방과 파우치 그리고 여행 캐리어로 선보여 기호에 맞게 선택 가능하며, 다양한 기능을 필요로 하는 여행시에는 세트로 착용해도 좋다.
이번 드라마 '브레인'을 통해 최정원은 기존의 딱딱한 의학 드라마의 편견을 깨고 전문성과 멜로 라인을 적절히 융화시키는 자연스러운 연기로 새로운 여의사 패러다임을 제시하여 대세 여배우임을 증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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