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03 (월)

재경일보

제이에스티나, 뉴욕과 국내 매장 동시에 로사 라인 출시

김영주 기자
이미지
뉴욕의 플라자 호텔에 매장을 오픈하면서 글로벌 토탈 패션 브랜드로 거듭나고 있는 제이에스티나가 별도의 브랜드로 운영 중이던 스타일리쉬 파인주얼리, E.S. donna를 하나의 컬렉션으로 흡수하면서 코스튬-브릿지-스타일리쉬 파인에 이르는 Full Collection의 주얼리 브랜드로 업그레이드 되었다. 1월 18일, 제이에스티나는 뉴욕과 국내 매장 동시에 E.S. donna Collection의 로사 라인 (ROSA Line) 을 첫 번째로 선보인다.

제이에스티나의 주얼리 라인은 모두 실존했던 이탈리아의 공주 조반나의 삶에서 모티브를 얻어 탄생되었는데, 불가리아의 국화인 장미를 모티브로 하여 디자인된 ROSA Line은 제이에스티나의 뮤즈인 조반나 공주의 아름다운 러브 스토리를 담고 있다.

1927년 9월, 불가리아의 젊은 국왕 보리스는 이탈리아의 공주인 조반나에게 한 눈에 반하게 된다. 다시 찾아오지 않을 인연임을 알아차린 보리스 국왕은 그녀를 위한 특별한 티아라를 전하며 영원한 사랑을 약속하게 되는데, E.S. donna Collection의 ROSA Line은 이탈리아를 떠나 불가리아의 요아나 왕비로 새로운 삶을 시작하게 된 조반나를 위해 탄생된 주얼리 컬렉션이다. 국왕과 국민의 사랑을 한 몸에 받는 요아나 왕비의 기품 어린 아름다움을 완성해주는 ROSA Line을 만나보자.

커닐리언의 강렬한 레드컬러가 인상적인 로사(ROSA) 이어링과 네크리스는 꼬임이 있는 로프 형태의 라인이 돋보이는 제품이다. 화이트 혹은 누드 톤의 블라우스 뿐만 아니라 비비드한 그린, 혹은 머스터드 컬러와 같이 컬러풀한 의상에도 스타일리쉬하게 매치되어 포인트로 활용하기에 더없이 좋은 아이템이다.
 
입체감 있는 곡선들이 모여 아름다운 장미의 형태를 이루는 리네아 로사 (LINEA ROSA) 이어링과 네크리스는 작은 사이즈 감과 고급스러운 골드 컬러가 어떤 스타일의 의상에나 잘 매치되어 데일리 주얼리로 활용하기에 제격인 아이템이다. 

블루밍 로사 (BLOMING ROSA)는 꽃잎 하나하나에 화이트 스톤이 촘촘하게 셋팅된 제품으로 이어링과 네크리스는 각도에 따라 영롱하게 빛이 반사되어 조명아래에서 더욱 아름답게 빛나는 아이템이다. 평소 심플한 스타일의 주얼리를 즐겨 착용 했을지라도 신년모임 혹은 동창회와 같이 특별한 날에는 볼륨감 있는 주얼리로 더욱 돋보이는 스타일링을 완성해보는 것이 어떨까.

다가오는 봄, E.S. donna Collection의 ROSA Line과 함께 활짝 핀 장미꽃처럼 화려한 변신시도해보자. 이 제품은 1월 18일부터 뉴욕과 국내 제이에스티나 매장에서 동시에 만나볼 수 있다.

저작권자 © 재경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 기사

쥬라기 월드 새로운 시작, 박스오피스 1위

쥬라기 월드 새로운 시작, 박스오피스 1위

폭염이 이어진 지난 주말 극장가에서는 스릴러 장르 영화들이 강세를 보였다. 7일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개러스 에드워즈 감독의 쥬라기 월드: 새로운 시작(이하 쥬라기 월드 4)은 4일부터 6일까지 사흘간 관객 80만4000명을 동원해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매출액 점유율은 45.2%였으며, 누적 관객 수는 105만9000명으로 집계됐다.

온주완 방민아 11월 결혼…'미녀 공심이' 인연, 현실 부부로

온주완 방민아 11월 결혼…'미녀 공심이' 인연, 현실 부부로

그룹 걸스데이 출신 가수 겸 배우 방민아(32)와 배우 온주완(42)이 오는 11월 결혼식을 올린다. 방민아 소속사 SM C&C는 4일 “두 사람이 오랜 인연을 바탕으로 연인 관계로 발전했고, 오는 11월 평생을 함께하기로 했다”며 “결혼식은 가족과 지인의 축하 속에 비공개로 진행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리버풀 공격수 디오구 조타, 교통사고로 사망…향년 28세

리버풀 공격수 디오구 조타, 교통사고로 사망…향년 28세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리버풀과 포르투갈 국가대표팀에서 활약한 공격수 디오구 조타가 3일(현지시간) 스페인에서 교통사고로 사망했다. 향년 28세. 영국 BBC에 따르면, 조타(본명 디오구 주제 테이셰이라 다 시우바)는 스페인 사모라 지역에서 동생 안드레 시우바와 차량을 타고 이동하던 중 사고를 당했다. 경찰은 람보르기니 차량이 다른 차량을 추월하던 중 타이어 파열로 도로를 이탈, 화재가 발생했고, 현지시간 새벽 0시 30분쯤 두 사람 모두 숨졌다고 밝혔다.

美 마이너리그 방출된 고우석, 향후 행보는

美 마이너리그 방출된 고우석, 향후 행보는

미국 무대에 도전했던 오른손 불펜 투수 고우석(26)이 마이너리그에서 방출됐다. 18일(한국시간) 마이애미 말린스 산하 트리플A 팀인 잭슨빌 점보슈림프는 "고우석과의 계약을 해지했다"고 공식 발표했다. 이로써 고우석은 미국 프로야구에서 자유계약선수(FA) 신분이 되어 다른 구단과 자유롭게 협상이 가능해졌다.

오타니 쇼헤이 투타겸업 복귀…1이닝 1실점

오타니 쇼헤이 투타겸업 복귀…1이닝 1실점

로스앤젤레스 다저스의 슈퍼스타 오타니 쇼헤이(30)가 마침내 663일 만에 투타겸업 선수로 복귀했다. 오타니는 17일(현지시간) LA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 메이저리그(MLB) 홈경기에서 샌디에이고 파드리스를 상대로 선발 투수이자 1번 타자로 출전했다. 팔꿈치 수술 이후 약 1년 10개월 만에 다시 마운드에 선 것이다.

한화 이글스 순위 33일만에 1위 복귀

한화 이글스 순위 33일만에 1위 복귀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가 비로 무려 1시간44분 동안 경기가 중단되는 우여곡절 끝에 LG 트윈스를 꺾고 단독 1위에 올랐다. 한화는 15일 대전 한화생명 볼파크에서 열린 2025 신한 SOL 뱅크 KBO리그 LG와 홈 경기에서 10-5로 이겼다. 한화가 5-4로 앞선 5회말 1사 주자 2루 상황에서 많은 비가 내려 경기가 중단됐고, 1시간 44분이나 지난 뒤에 경기가 재개돼 결국 한화의 5점 차 승리로 끝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