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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는 채널A 수목드라마 ‘총각네 야채가게(극본:윤성희,연출:이준형)’ 속 순정마초 ‘남유봉’으로 열연을 펼치고 있는 이광수가 지난 18일(수) 방송 분의 촬영현장에서 한겨울 추위 속에서도 환한 웃음을 띠며 촬영장 분위기 메이커를 자처한 비하인드 사진을 공개한 것.
사진 속 이광수는 한겨울 추위 속에서 빗자루를 손에 쥐고 싱싱맨의 마크가 새겨진 복장과 목장갑을 착용한 채, 때로는 든든하고 때로는 웃음을 주는 총각돌들의 맏형으로 완벽변신하여 열심히 촬영에 임하고 있다.
또한, 촬영이 쉬는 중간에도 웃음을 잃지 않으며 촬영장의 엔도르핀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이에 네티즌들은 “담백하고 자연스러운 연기의 달인 이광수”, “역시 미친존재감 이광수!”, “귀요미 이광수, 웃는 모습 잘생겼다~”, “깨알 같은 맏형 연기 최고!” 등의 반응.
한편, 지난 ‘총각네 야채가게’ 9화에서 ‘남유봉(이광수 분)’은, ‘한태양(지창욱 분)’을 비롯한 총각돌들과 함께 간신히 부녀회의 허락으로 아파트 안 ‘알뜰시장’에서 트럭 야채장사를 할 수 있게 되면서 본격적으로 싱싱맨으로서의 활력을 띠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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