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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새론이 드라마 ‘천상의 화원 곰배령’의 촬영 차 방문한 한 초등학교 운동장에서 눈사람을 만들고 있는 모습이 포착된 것. 사진 속 김새론은 하얗게 쌓인 눈 위에서 천진난만한 표정을 지으며 눈사람 만들기 삼매경에 빠져있다.
이번 공개된 사진에서 해맑고 순수하게 웃고 있는 김새론의 모습은 드라마 ‘곰배령’ 속 나이에 비해 일찍 철이 든 ‘어른 아이’ 강은수와는 달리 본래 김새론의 또래 어린 아이와 같이 귀여운 매력을 내뿜으며 팬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그 동안 바쁜 촬영일정을 소화해 내느라 여념이 없던 김새론은 잠깐의 쉬는 시간 동안 함께 출연하는 아역 배우 들과 함께 소복하게 쌓인 눈을 밟으며 뒹굴기도 하고 눈싸움을 하는 등 오랜만의 자유 시간을 만끽했다.
이 날 촬영 관계자는 “김새론이 하얗게 쌓인 눈을 보고 마냥 즐거워 달려가는 모습이 영락없는 꼬마 아이 같았다. 그리고는 추위도 모른 채 눈사람을 만들다가 촬영이 시작 후에는 바로 연기에 집중하는 프로 연기자의 모습을 보여 스텝 모두가 감탄을 했다.” 며 칭찬도 아끼지 않았다.
한편, 친근감 넘치는 가족 이야기로 주말 안방극장에 감동의 온기를 불어넣으며 사랑을 받고 있는 김새론의 채널 A의 ‘천상의 화원- 곰배령’은 매주 토, 일요일 저녁 7시 3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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