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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일부터 방송될 조윤희와 양진우 출연의 수퍼액션 채널 광고는 2011년 4월부터 선보인 “우린 액션으로 말한다”라는 콘셉트의 캠페인 시리즈 중 여섯 번째 작품이다.
이번 광고는 직장 내에서 금지된 사내연애를 하고 있는 커플의 모습을 위트 있는 랩과 스릴감 있는 액션으로 재미있게 담아내어 직장인 시청자의 공감과 웃음을 유발할 것으로 평가된다.
조윤희는 이번 촬영을 위해 기존의 고급스럽고 청순한 이미지를 벗고 처음으로 도전하는 액션과 양진우 역시 코믹한 표정연기를 자연스럽게 소화해 주위 스텝들을 놀라게 했다.
한편, 조윤희는 영화 ‘따이공(가제, 감독 김홍선 제작 ㈜영화사 채움/㈜키노아이DMC 제공/배급 타임스토리)’촬영으로 바쁜 스케줄을 보내고 있고, 양진우는 차기작을 검토 중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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