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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12월 개봉된 영화 '악인은 너무 많다'(김회근 감독, 하이엔드픽처스 제작)에서 송지은은 몸매가 드러나는 수영복을 입고 출연했다.
극 중 송지은은 강필(김준배 분)로부터 감시를 당하는 박서정 역을 맡아 열연했다. 극중 팜므파탈 캐릭터를 연기하기 위해 아찔한 노출을 시도했다.
김회근 감독은 작품을 구상하면서 시대적 팜므파탈을 함부로 훼손시키지 않을 배우를 찾아왔다. 결국 송지은이 캐스팅됐다고 전했다.
누리꾼들은 "수영복 몸매 제대로다" "축복받은 몸매네" "수영복 입어도 굴욕 없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악인이 너무 많다'는 인천을 배경으로 흥신소를 운영하고 있는 건달출신 강필(김준배)이 딸 양육권을 위한 비용 때문에 과거 일본군의 금괴와 연관된 범죄에 휘말리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아냈다.
송지은은 지난 1997년 SBS <톱탤런트 선발대회>를 통해 데뷔했으며 드라마 '해신', '추노', '내게 거짓말을 해봐', '남자를 믿었네' ,'닥터챔프' 등에도 출연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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