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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박재정은 소녀시대 윤아와 함께 출연했던 KBS드라마 ‘너는 내 운명’를 통해 해외에서 인기를 얻으며 일본에서 6차례 팬미팅을 개최하였고, 올해 상반기에도 일본 팬미팅과 중국 드라마 출연이 내정되는 등 해외 활동에 박차를 가해왔다.
오랜만에 국내 활동에 나선 박재정은 최근 촬영이 진행된 설특집 ‘스타 애정촌’에 출연하며 여성 출연자들에게 경상도 사나이의 진면목을 보여주었다.
특히 공항에서의 첫 촬영부터 제주도 숙소에서 1박 2일간 합숙하는 동안 박재정은 가면을 쓰고 경상도 사투리로 자신을 소개하는 것을 시작으로 한 사람만 바라보는 진지하고 순수한 모습을 선보이며 자신의 매력을 어필하였다.
이번 ‘스타 애정촌’에서는 남자 6명, 여자 6명이 출연하여 커플이 되기 위한 치열한 경쟁이 예상된다.
박재정은 SBS 설특집 ‘스타 애정촌’을 시작으로 예능활동과 조만간 드라마의 출연을 결정하며 국내 활동을 재개할 예정이다.
SBS 설특집 '스타 애정촌'은 오는 24일 오후 9시에 방송되며 일편단심 박재정이 커플로 연결될지 기대가 모아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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