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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기대작 <점쟁이들>의 촬영 현장에서 연일 훈훈한 소식이 들려오고 있다. 지난 크리스마스에 모든 주연 배우들이 산타로 변신해 스태프들을 위한 깜짝 선물을 준비한 데 이어, 이번에는 <점쟁이들>에서 공학박사 출신의 퇴마사 ‘석현’ 역을 맡은 주연 배우 이제훈의 팬클럽이 지난 1월 18일, 부산의 촬영 현장을 찾아 모든 촬영 스태프들을 위해 100인분에 가까운 ‘삼계탕 밥차’ 이벤트를 준비한 것.
이제훈의 팬클럽이 준비한 이색적인 ‘삼계탕 밥차’ 이벤트는 추운 겨울 강원도 삼척, 영월 등을 오가며 야외에서 많은 촬영을 진행하고 있는 <점쟁이들>의 모든 배우들과 스태프들의 ‘몸보신’을 위한 특별 보양식으로, 현장에 있는 모든 스태프들의 열렬한 환호를 받았다.
이제훈은 “추운 날씨지만 다른 동료 배우들과 스태프들이 모두 한마음으로 열심히 촬영하고 있다. 팬클럽에서 깜짝 이벤트로 생각지도 못한 보양식까지 챙겨주셔서 정말 감사하다. 든든하게 먹은 만큼 남은 촬영 기간 동안 더욱 힘내서 촬영하도록 하겠다”며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특히 이제훈은 작년 한 해 대종상, 청룡영화상 등 모든 영화제의 신인 남우상을 휩쓸며 5관왕에 오른 기념으로 통 큰 회식 자리를 마련해 스태프들에게 진한 애정을 표현했었다.
이처럼 스태프들을 아끼는 마음을 가진 훈훈한 배우만큼이나 따뜻한 마음을 가진 이제훈의 팬클럽이 선물한 깜짝 보양식 이벤트로 <점쟁이들>의 촬영 현장은 추위를 잊을 만큼 따뜻한 감동으로 가득 찼다는 후문이다.
혹독한 추위 속에서도 뜨거운 열정으로 촬영에 매진하고 있는 코믹 호러 블록버스터 <점쟁이들>은 2012년 관객들을 찾아 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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