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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주에는 그룹데이트와 서로 입고 있던 옷을 교환해 본 후 상대에 의해 각각 1명의 남성탈락자와 여성 탈락자가 선정되었다. 결국 탈락남녀로 선정된 스포츠산업 연구원(26)인 남성과 F1 Korea의 공식 통․번역 사(28) 여성은 쓸쓸히 데이팅 하우스를 떠났고, 본격적인 데이트를 하게 될 여섯 명의 싱글 남녀들만 데이팅 하우스에 남았다.
모델(24), 타투이스트(24), 강남 입시학원 강사(30)로 구성된 여성출연자들과 주짓수 체육관 관장(29), 대학생 CEO(26), 회사원(34)으로 이뤄진 남성출연자들은 마음에 드는 상대를 위한 이벤트를 준비해 다크룸 데이트를 즐겼다.
주짓수 체육관 관장(29)은 타투이스트(24)를 위한 데이트로 복싱 데이트를 준비 했는데, 그는 인간 샌드백으로 변신해 그녀에게 “저를 때리세요! 더 세게! 한 번 더!“를 외치며 ”가녀린 그녀에게 복싱을 가르쳐 주면서 체력도 키워주고, 스트레스도 풀게 해주고 싶었다“ 며 그녀의 강한 펀치세례를 받는 내내 즐거워했다는 후문이다.
감미로운 목소리로 여성들을 단 번에 사로잡았던 대학생 CEO남성은 달콤한 발라드와 바이올린 연주를 무기로 강남 입시학원 강사(30)와 모델(24) 사이를 오가며 그녀들의 마음을 흔들었다. 하지만, 강남 입시학원 강사(30)를 마음에 품고 있던 건 대학생 CEO뿐만이 아니었다. 회사원(34)도 강남 입시학원 강사를 마음에 두고 있었던 것.
첫 그룹 데이트부터 강남 입시학원 강사(30)에게 호감을 느낀 회사원(34)은 그녀만을 위해 직접 만든 요리와 이마키스로 자신의 진심을 적극적으로 표현했다. 그러자, 그녀는 두 남자의 진심을 놓고 갈등하다, 갑자기 눈물을 흘리며 깊은 고민에 빠져 잠시 촬영이 중단되기도 했다는 후문이다.
복잡하게 얽혀있는 러브 라인 속에서 최종결정을 앞두고 상대의 얼굴을 확인한 싱글남녀들. 이들에게 진짜 사랑은 찾아 올 것인가?
그 결과는 2012년 1월 27일 금요일 밤 11시 채널 19번 TV조선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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