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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23일) 방송된 ‘컬러 오브 우먼’ 15회에서는 윤소이(변소라 분)가 재희(윤준수 분)로 부터 “결혼하자”는 달달한 고백과 함께 이마 키스를 받는 로맨틱한 장면이 그려져 시청자들의 부러움을 샀다. 하지만 엔딩을 앞두고 윤소이가 재희에게 “헤어지자” 말하며 갑작스레 일방적으로 이별을 통보해 시청자들을 깜작 놀라게 했다.
또한 준수가 청혼반지를 준비해 정식으로 프러포즈를 하려고 했던 장소를 소라가 이별의 장소로 만들어 안타까움을 사고 있는 것.
준수 아버지 윤회장(박근형 분)을 만나고 온 소라(윤소이 분)가 준수를 만나 차마 입이 떨어지지 않지만 단호하게, 슬프지만 단단히 마음을 먹고 “선배, 우리 헤어져요”라고 냉정하게 말해 소라의 이별선언 이유에도 궁금증이 증폭되고 있다.
윤소이는 “나라면 이럴 때 어떤 기분일까? 생각하면서 이 장면을 찍었다. 현실에서 이런 일이 일어난다면 굉장히 가슴 아픈 일 일 것 같아 시청자들도 공감되는 장면이지 않을까 생각한다. 사랑하면서도 어떤 조건이나 현실에 부딪쳐 사랑하는 사람과 헤어질 수밖에 없는 소라가 너무 안타깝다”고 말했다.
시청자들은 “도대체 윤회장을 만나 무슨 얘기를 들었길래? 소라가 준수에게 헤어지자고 한 걸까? ”, “소라가 프러포즈를 받는 거 보면서 완전 설렜는데 헤어지잔 충격발언에 깜짝 놀랐다”, “이별통보 하는 소라의 마음은 얼마나 아팠을까? 곧 다시 만나겠지?”, “윤소이 감정연기에 나도 모르게 완전 감정 몰입 중~” 등의 반응을 보였다.
‘컬러 오브 우먼’에서 이 시대의 진정한 알파걸의 표본 변소라로 분해 당찬 모습부터 사랑 앞에선 천상여자가 되는 모습까지 무한 연기 변신을 선보이며 시청자들을 마음을 사로잡고 있는 윤소이의 활약은 매주 월,화 저녁 8시 50분 종합편성채널 채널A를 통해 확인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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