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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런코>에는 MC 이소라를 비롯해 ‘앤디앤뎁’의 김석원 디자이너, 패션매거진 ‘바자’의 전미경 편집장이 고정 심사위원으로 활약하며, 깜짝 게스트들이 미션을 의뢰하거나 해당 미션의 심사위원으로도 함께 자리해 도전자들의 작품을 평가한다.
지난 시즌1~3까지 톱스타들과 국내외 유명 포토그래퍼와 디자이너 등 패션계 인사들은 물론, 문화 예술계 유명인들이 깜짝 출연해 눈부신 활약을 펼치며 시청자들의 높은 호응을 얻어왔다. 그만큼 이번 시즌4에서는 누가 미션 의뢰인으로, 혹은 게스트 심사위원으로 나설지 관심이 모아졌던 것이 사실. 이에 온스타일은 지난 시즌들에서는 방송 직전까지 베일에 감춰두었던 것과 달리, 이번 시즌4에서는 첫방송을 앞두고 깜짝 게스트들의 일부를 전격 공개하며 시청자들의 기대를 한층 배가시키고 있다.
30초의 티저 영상에서 공개된 깜짝 게스트는 총 4명으로, 패셔니스타 신민아와 한혜진을 비롯, 월드스타로 발돋움하고 있는 아이돌 걸그룹 ‘원더걸스’, 세계를 감동시킨 피겨 여왕 ‘김연아’가 그 주인공. 각기 다른 분야에서 저마다 독보적인 재능을 인정받고 있는 스타들로, 남다른 패션감각으로도 유명한만큼 이들이 함께하게 될 <프런코4>의 미션과 화려한 런웨이, 그들의 개성있는 심사평에도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
뿐만 아니라, 공개되지 않은 게스트들에 대한 궁금증은 더욱 증폭되고 있다. 누리꾼들은 온스타일 공식 트위터(@OnStyle_twt)를 비롯한 SNS 등을 통해 “미리 공개한 4명이 저 정도면, 아직 공개하지 않고 감춰둔 게스트들은 어느 정도일지 너무 궁금하다”, “이번 시즌 완전 대박! 첫방송까지 못기다리겠다”, “쉽게 못보는 스타들 프런코에서 다 만나는구나” 등 다양한 반응을 쏟아내며 높은 기대와 호기심을 보이고 있다고.
제작진은 “이번 시즌4에서는 화려한 게스트들 뿐 아니라, 상상을 초월하는 기발한 미션들과 한층 업그레이드 된 스케일로 시청자들에 최고의 볼거리와 재미를 선사할 테니 기대해도 좋다”고 포부를 전했다.
한편, <프로젝트 런웨이 KOREA>는 미국의 인기 리얼리티 프로그램 ‘프로젝트 런웨이’의 오리지널 한국 버전으로 지난 시즌2부터 온스타일과 함께 해 온 서울시가 이번 시즌에도 공동 기획으로 참여, 미국을 제외한 최장수 로컬 버전인만큼 한층 업그레이드 된 초특급 시즌을 선보이겠다는 계획. 지난 시즌들과 마찬가지로 시즌1부터 함께 해온 이소라가 진행을 맡고 홍익대학교 패션디자인학과 간호섭 교수가 도전자들의 멘토로 활약하며, 앤디앤뎁(ANDY&DEBB)의 김석원 디자이너와 지난 시즌3부터 새롭게 합류한 패션매거진 ‘바자(BAZZAR)’의 전미경 편집장이 고정 심사위원을 맡아 시청자들을 찾는다. 우승자에게는 1억원의 브랜드 런칭 지원금과 디자인 콘셉트카, 패션 매거진의 화보 촬영 기회는 물론, 신진 디자이너들에 꿈의 무대인 2012 F/W 서울패션위크에 오르고 서울시 창작 스튜디오에 입주할 수 있는 기회까지 모두 주어진다.
사진=CJ 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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