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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에 틴트는 내추럴 메이크업을 선호하는 여성들이 자연스러운 느낌을 주기 위해 사용해왔지만 최근 화려하고 강렬한 메이크업의 포인트 아이템으로 각광받고 있는 것. 이러한 트렌드 변화에 따라 최근 출시되는 틴트는 그 제형과 컬러면에서 매우 다양해졌다. 기본적인 워터 타입 외에 젤리, 밤, 밀키한 제형과 다양한 컬러감이 만나 트렌드 아이템으로 급부상했다.
표현에 있어서도 한층 더 유연해졌다. 핑크빛 여리여리한 연출에 집중했던 기존의 립 메이크업 스타일에서 최근 연예인들이 잇달아 ‘그라데이션 틴트 립’을 선보이면서 립 표현에 강약을 부여하기 시작한 것이다. 입술 전체를 채우던 메이크업 방식에서 벗어나 립스틱이나 틴트로 톡톡 두드려주어 안쪽부터 서서히 물든 립 메이크업이 눈길을 끌고 있다.
이러한 트렌드에 따라 로맨틱 메이크업 브랜드 페리페라(대표: 한현옥, www.peripera.co.kr)에서 틴트를 이용해 생기발랄한 립 메이크업으로 포인트를 준 ‘파티 캣(Party Cat)’룩을 제안한다.
페리페라와 콜라보레이션을 진행하는 팝아티스트 ‘마리킴’의 작품을 황정음이 그대로 표현한 ‘파티 캣(Party Cat)’룩은 페리페라 신제품 ‘페리스 틴트(peri’s tint)’라인 중 워터틴트 1호 레드 주스 컬러를 사용하여 자연스러우면서도 촉촉한 립 메이크업을 연출한 것이 특징이다. 미니멀한 검정색 드레스와 헤어 악세서리로 상큼한 파티룩을 완성했다. 여기에 황정음만의 사랑스러운 매력이 더해져 톡톡 튀는 싱그러운 룩이 탄생되었다. ‘페리스 틴트(peri’s tint)는 2월 25일 출시 예정으로, 전국 화장품 전문점, 샵클리오, 온라인 쇼핑몰, 왓슨스, 올리브 영 등에서 구매할 수 있다.
‘파티 캣(Party Cat)’룩은 먼저, ‘마이 스킨 팩트’를 이용해 결점없이 깨끗한 도자기 피부를 연출하고 ‘스마일 핏 블러셔’를 치크에 살짝 블렌딩해주어 러블리함을 부각시킨다.
‘스무디 워터프루프 펜슬라이너’를 이용하여 눈꼬리를 살짝 뺀 캣 아이라인을 그려주고 ‘베리나이스 브러쉬 라이너’로 점막을 꼼꼼하게 채워 한층 더 또렷한 눈매를 연출해준다.
립 메이크업은 ‘페리스 틴트’ 워터틴트 1호 레드 주스를 이용하여 포인트를 준다. 먼저 ‘마이커버 컨실러’로 전체적인 입술 컬러를 톤 다운 시켜주고 틴트로 안쪽부터 서서히 물 들이듯 발라준다. 입술 중앙으로 갈수록 더 많은 양을 발라줘야 한층 입술이 도톰해보이는 것이 포인트.
마지막으로 ‘로즈네일 701호 패리스 레드’를 손톱에 연출해 섹시한 매력을 더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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