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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 연인, 친구와 함께 전국 관객이 <댄싱퀸>으로 웃고 울었다. 영화 <댄싱퀸>이 막강한 경쟁작들을 뒤로하고 설 연휴 기간 박스오피스 1위를 유지하며 최고의 인기를 누렸다.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댄싱퀸>은 주말부터 이어진 설 연휴 4일 동안만 약 100만에 육박하는 관객을 모으는 기염을 토하며 18일 개봉 이후 현재까지 122만 8384명의 관객을 동원, 설 극장가 단연 압도적인 최강자의 자리를 지킨 것.
연이은 예매율 1위 매진행렬에 이어 개봉 8일차 만에 관객수 122만 8384만 명까지 돌파하며 독보적인 흥행퀸으로 입지를 단단히 굳히고 있는 영화 <댄싱퀸>은 온라인에서도 그 인기를 입증하고 있다. 관객들의 입소문을 바탕으로 연이은 호평을 받고 있는 <댄싱퀸>은 전 포털 사이트에서 네이버 9.04, 다음 9.0, 네이트 8.8(1월25일 기준)으로 높은 평점을 유지하고 있는 것. 또 온라인에서는 “기분도 울적해 있었는데 댄싱퀸 보면서 다 잊고 감동도 받고 소리내서 웃기도 하고 참 유쾌했어요!!”(네이버_alzhdrhdwn), “황정민 엄정화씨 연기짱 꿈을 잃은 사람들에게 희망의 씨앗은 준 영화”(네이버_3634039) 등 황정민,엄정화의 호연과 폭풍 웃음, 감동을 가져다 주는 영화에 대한 극찬의 댓글이 끊이지 않으며 빠른 속도로 입소문이 확산되고 있다. 특히 “울고 웃고… 최고의 가족영화!! 정말 공감 팍팍되고 감동까지… 최고의 영화입니다.”(네이버_drowsky), “재밌고 설날에 가족들과 함게 봤는데 대박ㅋㅋ(네이버_hjkim7810), “오호! 개인적으로 이번 설 영화중 가장 짱인듯….. 온가족이 함께 볼 수 있어 좋았구, 마지막 즈음 감동의 눈물도 훌쩍!!! 넘 재미 있었어요. 역시 명불허전, 엄정화, 황정민..”(다음_지니)와 같이 온 가족이 함께 울고 웃고 공감할 수 있는 영화로 설 연휴 많은 가족단위의 관객들에게 사랑을 받았음을 알 수 있다. 오랜만에 온 가족이 함께 극장나들이를 할 수 있는 웰메이드 코미디로 자리매김하여 영화 <댄싱퀸>은 앞으로 더욱 많은 가족단위 관객을 불러모을 것을 예고하고 있다.
영화 <댄싱퀸>이 개봉 이후 압도적인 최고의 인기를 누리고 있다. 이런 관객들의 열화와 같은 성원에 감사함을 표시하고 새해 인사를 나누기 위해 이석훈 감독을 비롯 황정민, 엄정화, 빅 웃음을 선사한 이한위, 라미란이 함께한 서울지역 무대인사가 성황리에 마쳤다. 관객들은 21, 22일 민족 대명절인 설 연휴에도 영화 <댄싱퀸>을 보기 위해 극장을 찾아 열광적인 반응을 보이며 응원의 목소리를 높였다.
특히 이번 무대인사에서는 감독과 배우들이 설 연휴에도 극장을 찾아와준 관객들을 위해 설 맞이 특별 선물을 준비했다. 좌석번호 추첨을 통해 배우들의 친필 사인과 <댄싱퀸>만의 특별한 경품이 가득 담긴 스페셜 복주머니와 포스터, 함께 사진을 촬영할 수 있는 촬영권을 선사한 것.
관객들은 황정민, 엄정화, 라미란을 직접 만나는 것에 대한 폭발적 반응뿐 아니라, 영화의 대박 기운에 스타의 사인까지 곁들여진 복주머니를 선물 받고 너무나 기뻐하는 모습을 보였다. 황정민 엄정화의 대박 기운을 받기 위해 관객들은 추첨이 진행될 때마다 여기저기서 자신들이 앉은 번호를 외치며 후끈한 분위기를 한층 더했다.
이와 같은 뜨거운 성원에 황정민은 극중 선보이는 특유의 막춤을 추며 관객들을 흥겹게 만들었고, 엄정화와 라미란은 극중 <슈퍼스타K> 오디션에서 선보였던 “리듬 속의 그 춤을” 의 안무를 선보여 확실한 팬서비스를 제공하여 관객들에게 큰 웃음을 선사했다. 시종일관 뜨거운 환호와 박수 속에 화기애애하게 진행된 무대인사로 한층 <댄싱퀸>에 대한 뜨거운 열기를 느낄 수 있는 자리였다.
설 연휴 기간 중 가벼운 100만 돌파를 하며 박스오피스 1위 점령은 물론, 황정민, 엄정화, 이한위, 라미란의 서울지역 무대인사를 통해 전국 극장가를 <댄싱퀸>열풍으로 물들인 2012년 최강 코미디 <댄싱퀸>은 연휴 이후에도 올해 최고의 대세작으로 흥행 돌풍을 이어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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