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03 (월)

재경일보

JTBC 발효가족 O.S.T Part.3, ‘사랑이 두려워’ 1월 26일 공개

김영주 기자
이미지
최고의 O.S.T 제작사 ‘더그루브엔터테인먼트’와 최고의 아티스트이자 음악감독인 박선주가 뭉친 JTBC 수목 드라마 ‘발효가족’ OST. Part3, ‘사랑이 두려워’가 오는 1월 26일 공개된다. ‘사랑이 두려워’의 주인공은 인기 그룹 ‘픽스(FIX)’의 보컬이자 감미로운 목소리의 소유자 오송 과 정욱, 그리고 브레이브사운드 엔터테인먼트의 떠오르는 작곡가 ‘똘아이 박(본명 : 박현중)’과 함께 시청자들의 마음을 두드릴 준비가 되었다.

픽스(FIX)의 감미로운 목소리와 호소력이 돋보이는 ‘사랑이 두려워’는 하루가 지날수록 사랑했던 연인에 대한 사랑이 너무나 커져, 더욱더 헤어진 연인이 간절히 생각난다는 심정을 잘 표현해낸 곡이다. 상대방이 자신을 떠난 뒤 잘 지내는지의 대한 궁금함과 다시 이전으로 돌아가고 싶은 마음을 표현한 순수한 감성의 가사는 듣는 이로 하여금 공감을 자아내게 만든다.

데뷔 전부터 연일 화제를 불러 일으켰던 ‘픽스(FIX)’는 2011년 방영된 드라마 <빅히트>의 주연 출연과 동시에 OST를 담당했으며 또, 드라마 <오작교 형제들>의 OST 삽입곡 ‘가슴아’를 불러 매력적인 보이스와 세밀한 감성 표현이라는 호평을 받았다.

이 외에도 일일시트콤 <왔어왔어제대로왔어>의 동명 타이틀곡 동일 시트콤의 OST Part.1 Navi(나비)의 ‘Missing You’의 랩 피쳐링, 송일국 박진희 주연의 <발효가족>의 삽입곡 ‘천지인’의 랩 피쳐링, 제작 전부터 화제가 된 드라마 <천상의 화원 곰배령>의 OST 와 정우성 한지민 주연으로 화제를 몰고 있는 <빠담빠담>OST 참여예정 등, 데뷔 전부터 화려한 활약으로 가요계에 블루칩으로 급부상하고 있다.

더그루브엔터테인먼트와 박선주, 그들의 O.S.T 콜라보레이션으로 이미 화제가 된 수목 드라마 ‘발효가족’은 한국의 다양한 김치만큼이나 다양한 인간상을 제공하고 그들이 어떻게 이어지며 사랑하고 갈등을 풀어나가는지, 가족애와 우정을 말하는 JTBC의 개국 드라마이다. 동 시간대에 방영되는 다른 종편 드라마들에 비교해 월등히 높은 시청률을 기록하고 있으며, ‘빠담빠담’과 함께 JTBC의 드라마 시청률 강세를 이끌어갈 작품으로 평가 받고 있다.

발효가족은, 박선주 음악감독이 직접 작곡한 여러가지 음악들로 화제를 모으고 있고, 제이세라의 ‘이깟 사랑’으로 이별에 관한 여자의 심경을 시청자에게 선사했으며, 또 ‘허영생’의 입술에 맺힌 말’ 역시 애절한 발라드 곡으로 시청자들에게 감동을 선사해 왔다.

발효가족 OST Pt.3 ‘픽스(FIX)’의 ‘사랑이 두려워’는 올 겨울 시청자의 가슴을 따뜻하게 해줄 감미로운 선물이 될 것이다.

저작권자 © 재경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 기사

쥬라기 월드 새로운 시작, 박스오피스 1위

쥬라기 월드 새로운 시작, 박스오피스 1위

폭염이 이어진 지난 주말 극장가에서는 스릴러 장르 영화들이 강세를 보였다. 7일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개러스 에드워즈 감독의 쥬라기 월드: 새로운 시작(이하 쥬라기 월드 4)은 4일부터 6일까지 사흘간 관객 80만4000명을 동원해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매출액 점유율은 45.2%였으며, 누적 관객 수는 105만9000명으로 집계됐다.

온주완 방민아 11월 결혼…'미녀 공심이' 인연, 현실 부부로

온주완 방민아 11월 결혼…'미녀 공심이' 인연, 현실 부부로

그룹 걸스데이 출신 가수 겸 배우 방민아(32)와 배우 온주완(42)이 오는 11월 결혼식을 올린다. 방민아 소속사 SM C&C는 4일 “두 사람이 오랜 인연을 바탕으로 연인 관계로 발전했고, 오는 11월 평생을 함께하기로 했다”며 “결혼식은 가족과 지인의 축하 속에 비공개로 진행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리버풀 공격수 디오구 조타, 교통사고로 사망…향년 28세

리버풀 공격수 디오구 조타, 교통사고로 사망…향년 28세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리버풀과 포르투갈 국가대표팀에서 활약한 공격수 디오구 조타가 3일(현지시간) 스페인에서 교통사고로 사망했다. 향년 28세. 영국 BBC에 따르면, 조타(본명 디오구 주제 테이셰이라 다 시우바)는 스페인 사모라 지역에서 동생 안드레 시우바와 차량을 타고 이동하던 중 사고를 당했다. 경찰은 람보르기니 차량이 다른 차량을 추월하던 중 타이어 파열로 도로를 이탈, 화재가 발생했고, 현지시간 새벽 0시 30분쯤 두 사람 모두 숨졌다고 밝혔다.

美 마이너리그 방출된 고우석, 향후 행보는

美 마이너리그 방출된 고우석, 향후 행보는

미국 무대에 도전했던 오른손 불펜 투수 고우석(26)이 마이너리그에서 방출됐다. 18일(한국시간) 마이애미 말린스 산하 트리플A 팀인 잭슨빌 점보슈림프는 "고우석과의 계약을 해지했다"고 공식 발표했다. 이로써 고우석은 미국 프로야구에서 자유계약선수(FA) 신분이 되어 다른 구단과 자유롭게 협상이 가능해졌다.

오타니 쇼헤이 투타겸업 복귀…1이닝 1실점

오타니 쇼헤이 투타겸업 복귀…1이닝 1실점

로스앤젤레스 다저스의 슈퍼스타 오타니 쇼헤이(30)가 마침내 663일 만에 투타겸업 선수로 복귀했다. 오타니는 17일(현지시간) LA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 메이저리그(MLB) 홈경기에서 샌디에이고 파드리스를 상대로 선발 투수이자 1번 타자로 출전했다. 팔꿈치 수술 이후 약 1년 10개월 만에 다시 마운드에 선 것이다.

한화 이글스 순위 33일만에 1위 복귀

한화 이글스 순위 33일만에 1위 복귀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가 비로 무려 1시간44분 동안 경기가 중단되는 우여곡절 끝에 LG 트윈스를 꺾고 단독 1위에 올랐다. 한화는 15일 대전 한화생명 볼파크에서 열린 2025 신한 SOL 뱅크 KBO리그 LG와 홈 경기에서 10-5로 이겼다. 한화가 5-4로 앞선 5회말 1사 주자 2루 상황에서 많은 비가 내려 경기가 중단됐고, 1시간 44분이나 지난 뒤에 경기가 재개돼 결국 한화의 5점 차 승리로 끝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