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 강한 적들의 등장, 그리고 뱀파이어와 라이칸의 대결을 넘어서 인간과도 펼쳐야 하는 거대한 전쟁을 선포하며 한층 업그레이드되어 돌아온 <언더월드 4: 어웨이크닝>이 개봉 첫 주말 전미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하며 본격적인 흥행돌풍의 시작을 알렸다. <언더월드 4: 어웨이크닝>은 셀린느로 복귀한 시리즈의 히로인 케이트 베킨세일의 출연, 한 순간도 눈을 뗄 수 없는 화려한 액션을 3D & IMAX 3D로 선보인다는 점 등으로 국내외 관객들의 기대감을 한 몸에 받아온 바 있다. 지난 1월 20일 전미에서 개봉한 <언더월드 4: 어웨이크닝>은 개봉 첫 주말인 1월 20일(금)부터 1월 22일(일)까지 3일 간 3,078개 스크린에서 총 2,530만 달러의 흥행수익을 달성하며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출처: 박스오피스모조, www.boxofficemojo.com). 특히 케이트 베킨세일은 지난 주 <콘트라밴드>에 이어 <언더월드 4: 어웨이크닝>까지 두 작품으로 2주 연속 박스오피스 차트를 점령하는 기염을 토했다.
전미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하며 본격적인 흥행돌풍을 시작한 <언더월드 4: 어웨이크닝>은 600년에 걸친 전쟁을 이어온 뱀파이어와 라이칸의 대결구도뿐만 아니라 불멸의 두 종족의 존재를 알아차린 인간들이 대량학살을 일으킨다는 스토리를 통해 역대 시리즈 사상 가장 강력한 전쟁의 시작을 알리고 있는 작품. 한층 업그레이드 된 스케일에 더욱 강력해진 액션 시퀀스와 감각적 편집이 돋보이는 스타일리시한 비주얼로 무장한 <언더월드 4: 어웨이크닝>은 관객들에게 시각적 쾌감까지 맛보게 할 것이다. 특히 탄탄한 매니아층을 형성했던 <언더월드> 시리즈의 명성을 이어가는 <언더월드 4: 어웨이크닝>은 시리즈 사상 최초로 3D & IMAX 3D 상영방식을 채택해 압도적 영상미의 진수를 선보일 예정이다.
미국 개봉과 동시에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하며 불멸의 뱀파이어 여전사 셀린느의 귀환을 선포한 <언더월드 4: 어웨이크닝>은 한층 업그레이드 된 강력한 액션과 스타일리시한 영상으로 시각적 쾌감을 관객들에게 선사할 예정이며, 오는 2월 23일(목) 국내 개봉을 앞두고 있다.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