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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중 목영그룹 창업 서바이벌에 도전한 총각돌! 서바이벌의 우승팀은 6개월간 상점 무료임대는 물론 3천만원의 창업지원금을 받는다. 1차 미션을 통과한 총각돌은 2차 미션인 주어진 시간안에 사과 많이 팔기에 도전하게 되었다. 촬영장에 나타난 총각돌의 강적은 바로 드라마의 실제 모티브가 되었던 총각네 야채가게 마케팅팀!
홍대앞 거리에서 사과 많이 팔기 미션에 도전한 총각돌! 국내 과일과 야채 판매의 1인자 총각네 야채가게(現자연의 모든것) 마케팅팀과 실전을 방불케하는 대결을 펼치며 뜨거운 현장분위기를 이끌었다는 후문이다.
서로의 자존심을 걸고 피해갈수 없는 대결을 앞둔 두팀은 서로에게 조언을 아끼지 않았는데... 실전 마케팅팀의 최고급 전략 마케팅을 전수받은 총각돌들은 첫 연기에 도전하는 마케팅팀에게 연기조언을 아끼지 않았다.
이에 총각네 야채가게(現자연의 모든것) 마케팅팀장은 “총각돌의 기세에 우리가 밀린 것같다! 현장에서 보니 총각돌의 판매 아이디어가 우리의 마케팅전략보다 더욱 신선하고 파격적이었다. 좋은 배우들과 만나 좋은 에너지를 얻고 가는 것 같다. 방송이 어떻게 나올지 궁금하다.”며 총각돌의 열정적인 모습에 한껏 기대를 하며 첫 촬영의 감상을 남겼다.
과연 이 미션의 승자는 누구일까? 이 에피소드는 1월 26일 저녁 8시 50분 채널A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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