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03 (월)

재경일보

‘총각네 야채가게’ 지창욱-신원호 여장, 마녀와 백설공주 싱크로율 100%

김영주 기자
이미지
채널A ‘총각네 야채가게’ 에서는 목영그룹 서바이벌 미션에 우승하기 위해 총각돌들이 여장도 마다하지 않는 열정을 보여주었다.

목영그룹 창업 서바이벌에서 제안한 우승팀을 위한 특전! 서바이벌의 우승팀은 6개월간 상점무료임대는 물론 3천만원의 창업지원금을 받게 된다. 1차 미션을 통과한 총각돌은 2차 미션에 도전하게 되고, 그들을 기다리는 새로운 도전은 바로 정해진 시간 안에 많은 수량의 사과를 판매하는것! 이에 총각돌들은 미션 성공을 위해 번뜩이는 아이디어를 짜낸다.

사과라는 아이템에 걸맞는 가장 핫한 아이콘, 백설공주! 이에 백설공주로 변신한 샤방간지 신원호는 여자보다 더 예쁜 백설공주로 변해 셔플댄스를 선보이며 큰 웃음을 안겨주었다. 또한 지창욱은 사과를 파는 마녀로 변신, 촬영장을 방문한 시민들에게 특별한 방법으로 들고나와 사과를 홍보했다. 이들의 판매전략은 무엇이었을까?

총각돌이 홍보한 사과를 받아든 시민들은 ‘총각네 야채가게’ 의 총각돌, 싱싱맨을 응원하며 많은 관심을 보였다.

여장 코스튬을 처음 해본다는 지창욱과 신원호. 이에 지창욱은 “내가 봐도 너무 섬뜩한 마녀같다! 많은 시민들이 호응해 주셔셔 놀랐다. 부담스러운씬이었지만 호응해주신 시민들 덕분에 즐겁게 촬영할 수 있었고 재미있는 추억이 된것같다”고 소감을 전했다.

또한 신원호는 “대본은 받고 백설공주로 변해 드레스를 입어야한다는 부담이 컸었다. 하지만, 같이 연기해준 형들과 시민들 덕분에 신나고 즐겁게 촬영에 임할 수 있었다. 귀엽게 봐주셨으면 좋겠다”며 부끄러워 했다는 후문이다.

과연 총각돌들은 이 미션의 승자가 될 수 있을까? 이 에피소드는 1월 26일 저녁 8시 50분 채널A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저작권자 © 재경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 기사

쥬라기 월드 새로운 시작, 박스오피스 1위

쥬라기 월드 새로운 시작, 박스오피스 1위

폭염이 이어진 지난 주말 극장가에서는 스릴러 장르 영화들이 강세를 보였다. 7일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개러스 에드워즈 감독의 쥬라기 월드: 새로운 시작(이하 쥬라기 월드 4)은 4일부터 6일까지 사흘간 관객 80만4000명을 동원해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매출액 점유율은 45.2%였으며, 누적 관객 수는 105만9000명으로 집계됐다.

온주완 방민아 11월 결혼…'미녀 공심이' 인연, 현실 부부로

온주완 방민아 11월 결혼…'미녀 공심이' 인연, 현실 부부로

그룹 걸스데이 출신 가수 겸 배우 방민아(32)와 배우 온주완(42)이 오는 11월 결혼식을 올린다. 방민아 소속사 SM C&C는 4일 “두 사람이 오랜 인연을 바탕으로 연인 관계로 발전했고, 오는 11월 평생을 함께하기로 했다”며 “결혼식은 가족과 지인의 축하 속에 비공개로 진행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리버풀 공격수 디오구 조타, 교통사고로 사망…향년 28세

리버풀 공격수 디오구 조타, 교통사고로 사망…향년 28세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리버풀과 포르투갈 국가대표팀에서 활약한 공격수 디오구 조타가 3일(현지시간) 스페인에서 교통사고로 사망했다. 향년 28세. 영국 BBC에 따르면, 조타(본명 디오구 주제 테이셰이라 다 시우바)는 스페인 사모라 지역에서 동생 안드레 시우바와 차량을 타고 이동하던 중 사고를 당했다. 경찰은 람보르기니 차량이 다른 차량을 추월하던 중 타이어 파열로 도로를 이탈, 화재가 발생했고, 현지시간 새벽 0시 30분쯤 두 사람 모두 숨졌다고 밝혔다.

美 마이너리그 방출된 고우석, 향후 행보는

美 마이너리그 방출된 고우석, 향후 행보는

미국 무대에 도전했던 오른손 불펜 투수 고우석(26)이 마이너리그에서 방출됐다. 18일(한국시간) 마이애미 말린스 산하 트리플A 팀인 잭슨빌 점보슈림프는 "고우석과의 계약을 해지했다"고 공식 발표했다. 이로써 고우석은 미국 프로야구에서 자유계약선수(FA) 신분이 되어 다른 구단과 자유롭게 협상이 가능해졌다.

오타니 쇼헤이 투타겸업 복귀…1이닝 1실점

오타니 쇼헤이 투타겸업 복귀…1이닝 1실점

로스앤젤레스 다저스의 슈퍼스타 오타니 쇼헤이(30)가 마침내 663일 만에 투타겸업 선수로 복귀했다. 오타니는 17일(현지시간) LA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 메이저리그(MLB) 홈경기에서 샌디에이고 파드리스를 상대로 선발 투수이자 1번 타자로 출전했다. 팔꿈치 수술 이후 약 1년 10개월 만에 다시 마운드에 선 것이다.

한화 이글스 순위 33일만에 1위 복귀

한화 이글스 순위 33일만에 1위 복귀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가 비로 무려 1시간44분 동안 경기가 중단되는 우여곡절 끝에 LG 트윈스를 꺾고 단독 1위에 올랐다. 한화는 15일 대전 한화생명 볼파크에서 열린 2025 신한 SOL 뱅크 KBO리그 LG와 홈 경기에서 10-5로 이겼다. 한화가 5-4로 앞선 5회말 1사 주자 2루 상황에서 많은 비가 내려 경기가 중단됐고, 1시간 44분이나 지난 뒤에 경기가 재개돼 결국 한화의 5점 차 승리로 끝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