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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2일 방송된 설특집 [개그콘서트] ‘어제 온 관객’ 코너에서 매지션 이은결은 개그맨 유민상, 이동윤의 ‘뚱뚱이와 턱돌이 팀’과 마술 대결을 펼치는 ‘미스터 리’로 출연해, 재치있는 마술과 개그맨 못지않은 능청스러운 연기로 깨알 같은 웃음을 선사했다. 녹화 현장에서 관객들의 뜨거운 호응이 이어지자, [개그콘서트] 제작진들은 설특집 방송이 방영되기도 전에 이은결에게 다시 한번 출연해달라는 러브콜을 보냈고, 이에 이은결이 흔쾌히 수락해 개콘 사상 최초로 게스트가 같은 코너에 2회 연속 출연하게 되는 진기록을 연출하게 되었다.
급하게 출연이 성사된 만큼
매지션 이은결은 이번 방송을 위해 마술을 한단계 업그레이드 했다. 마술에 도전하는 초능력자들에게 맞서 엄청난 마술을 선보이는 것. 그동안 갈고 닦은 연기력과 개그감, 그리고 스포일러 관객도 밝히지 못할 반전 마술을 더해 국가대표 마술사의 진면목을 유감없이 발휘할 예정이다. 특히 이번 방송에서는 이은결의 파트너인 앵무새 “싸가지”도 깜짝 출연해, 코너 마지막 화려한 대미를 장식한다.
대한민국 대표 매지션 이은결의 또 다른 면모는 오는 29일 오후 9시 5분 [KBS 개그콘서트]를 통해 확인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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