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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해를 품은 달'에서 허연우(김유정 분)의 오빠이자 이훤(여진구 분)의 스승이기도 하면서 지식이 많고 생각이 깊은 선비 허염 아역으로 출연해 인기를 모은 임시완이 실제로도 엄친아임이 알려졌다.
임시완은 학창시절 공부를 잘해서 초등학교 3학년 때부터 줄곧 반장을 맡은 것은 물론, 고등학교 때에는 전교 회장과 부회장을 거쳤다.
현재 제국의 아이들의 멤버이기도 한 임시완은 고등학생때까지 반에서 1, 2등을 놓치지 않았으며 전교 20등 이내에 드는 모범생이었다고.
이와 함께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온통 '수'로 뒤덮인 임시완의 성적표가 엄친아임을 증명하기도 했다.
누리꾼들은 "외모면 외모 공부면 공부 어느것 하나 빠지는 것이 없구나", "조선판 엄친아가 현대판 엄친아였네". "전생에 나라를 구했나"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임시완은 연기 데뷔작이자 정극 '해를 품은 달' 출연에 자연스런 연기와 훈훈한 외모로 호평받으며 인기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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