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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혜정은 ‘크리스찬 디올(Christian Dior)’, ‘엘리 사브(Elie Saab)’, ‘구스타보 린스(Gustavo Lins)’, ‘줄리앙 훠니(Julien Fournie)’, ‘맥심 시몬스(Maxime Simons)’ 등 유명 디자이너들의 오뜨꾸뛰르 무대에 올라 세계 패션 관계자들의 주목을 한 몸에 받았다.
특히 크리스찬 디올과 엘리 사브의 무대에서는 각각 퍼플과 오렌지 컬러의 드레스를 입고 등장해 오뜨꾸뛰르의 여신다운 우아한 자태를 뽐냈으며, 맥심 시몬스의 쇼에서는 오프닝을 장식하는 영광을 차지하기도 했다.
‘오뜨꾸뛰르’는 일반적인 기성복과는 달리 디자이너의 철학을 담은 예술적이고 고급스러운 작품을 선보이는 것으로, 유명 브랜드인 ‘크리스찬 디올’ 쇼의 경우 세계적인 톱 모델들만이 무대에 오르는 것으로 유명하다.
지난 2011 S/S 컬렉션에도 ‘크리스찬 디올’의 오뜨꾸뛰르 무대에 올랐던 이혜정은 이번 컬렉션까지 계속해서 쇼에 등장하며 세계 모델랭킹 Top 5에 손꼽히는 ‘칼리 클로스(Karlie Kloss)’, ‘리우 웬(Liu Wen)’ 등과 어깨를 나란히 했다.
한편, ‘프로 농구선수’라는 특이한 경력을 갖고 있는 이혜정은 계속해서 뉴욕, 파리 등 해외 무대와 한국을 오가며 다양한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사진=에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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