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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9일 박영진은 동료 개그맨 박성광과 함께 KBS2TV 개그콘서트에서 '이기적인 특허소'라는 새로운 코너를 선보였다.
‘이기적인 특허소’는 일상생활에서 평범하게 사용하는 언어와 행동의 특허를 인정해주는 재판소로 공감 개그를 내세운 박영진과 박성광의 신규 코너다.
지난해 막을 내린 두분 토론 이후 약 4개월 만에 개그콘서트에 복귀한 박영진은 애플사의 스티븐잡스를 패러디한 스티븐박스로 분장해 등장부터 큰 웃음을 선사했다.
이날 방송에서 박영진과 박성광은 ‘회식 날 사용하는 언어 특허’라는 주제로 열띤 경쟁을 벌였다. 특히 박성광은 회식 자리에서 빠질 때 사용하는 변명으로 ‘오늘 아버지 제사라...’는 특허안을 내 공감을 끌어냈으나, 박영진이 ‘오늘 아버지 제사인데 제가 장남이라...’라는 한 문장을 덧붙여 역전승을 거뒀다.
오랜만에 개그콘서트로 돌아온 박영진과 박성광의 모습에 시청자들은 ‘역시 투박~’ ‘사업한다고 개그 녹슬까봐 걱정했어요~’ ‘이기적인 특허소 대박 재밌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박영진의 한우 쇼핑몰 우하하하는 얼마 전 판매한 한우 선물 세트가 폭발적인 매출액을 기록한 데 이어 박영진이 신규 코너로 성공리에 복귀하자 조만간 시작될 한우 단품 판매도 좋은 성적을 거둘 것 같다는 기대를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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