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03 (월)

재경일보

신예 조보아,tvN <닥치고 꽃미남 밴드> 주인공 캐스팅 되며 올해 유망주로 눈도장

김영주 기자
이미지
국내 종합 엔터테인먼트기업 ㈜iHQ가 설립한 연기 트레이닝센터, C.A.S.T. by iHQ(이하 캐스트)에서 작년 한해 사랑 받은 신예스타 정주연, 황선희, 양진성 등에 이여 또 한 명의 신예를 발굴했다. <메이드인유>에서 MC 송중기도 인정한 수려한 외모로 주목을 받은 데 이어 드라마 여주인공에 캐스팅 되는 등 연이어 화제몰이를 하고있는 ‘조보아’ 가 바로 그 주인공이다.

오디션 프로그램에서 주목 받기 전부터 1년 가까이 캐스트에서 꾸준히 집중 연기 트레이닝을 받으며 실력을 다져온 준비된 신인, ‘조보아’는 이미 <메이드인유> 뿐만 아니라 오늘 (1/30(월)) 첫 방영예정인 tvN <닥치고 꽃미남 밴드>(연출: 이권 / 각본: 서윤희)에서 쟁쟁한 여자 신인들을 제치고 여주인공으로 캐스팅되는 쾌거를 이루며 각종 매체에서 러브콜을 받고 있는 올해 최고의 유망주이다.
 
데뷔작, <닥치고 꽃미남 밴드>에서 꽃미남들을 사로잡는 뮤즈 역할로 방영 전부터 네티즌들의 관심과 질투를 한 몸에 받고 있는 조보아는 최근 순수하고 신선한 이미지의 대표이자 채시라, 이미연, 민효린 등 역대 스타들의 등용문으로도 유명한 가나 초콜릿의 광고모델로도 발탁돼 올해 최고의 유망주임을 입증하고 있다.

또한, 진정한 매력은 지성과 미모를 겸비해야 된다고 했던가? 조보아는 올해 송중기, 문근영, 이민정 등 국내 스타급 배우들이 자리한 성균관대학교의 연극영화학과에 당당히 합격, 2012학번 새내기가 될 준비를 하고 있다. 이로써 그녀는 데뷔작에 여주인공 캐스팅, 첫 광고촬영에 대학입학까지 거머쥐며 떠오르는 ‘엄친딸’의 이미지를 굳히고 있다.

데뷔 전부터 길거리 캐스팅, 걸그룹 제의 등 수 차례 유혹의 손길을 받아왔음에도 조용히 연기수업을 들으며 기회를 기다려온 조보아는 장혁, 전지현, 김선아, 박시후 등 국내 정상급 배우들의 스승이며, 작년 한해도 무수히 많은 신예를 발굴한 캐스트 안혁모 본부장의 제자이기도 하다. 첫 만남부터 지금까지 1년여 동안 그녀를 가르쳐온 안혁모 본부장은 “그녀가 갖은 타고난 끼와 센스에 1년 동안 내게 보여준 한결 같은 성실함이 더해진다면, 그녀는 1년 안에 그 어떤 신인보다 급성장 할 것으로 기대된다" 라고 말했다.

이미 정주연, 황선희, 양진성, 이영석, 최유화 등 작년 한 해 다수의 신인 유망주들을 배출해 온 캐스트는 올해 초 ‘조보아’를 시작으로 드라마, 영화, CF등 다방면에서 러브콜을 받으며 교육생들을 현장으로 진출 시키고 있어, 앞으로도 캐스트 출신의 신예 스타탄생은 계속 될 것으로 보인다.

국내 최대 종합 엔터테인먼트 기업 iHQ가 14년간의 프로연기자 교육 노하우를 살려 압구정 로데오에 설립한 전문 연기아카데미, 캐스트는 끊임없이 신예스타들을 발굴하며 국내 최대 연기트레이닝센터로서의 입지를 굳히고 있다. 또한, 연기 지망생들의 문의가 쇄도, 온라인 상담 및 전화상담(Tel. 518-7272), 방문상담 등을 활발히 진행하고 있다. www.casthq.co.kr

저작권자 © 재경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 기사

쥬라기 월드 새로운 시작, 박스오피스 1위

쥬라기 월드 새로운 시작, 박스오피스 1위

폭염이 이어진 지난 주말 극장가에서는 스릴러 장르 영화들이 강세를 보였다. 7일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개러스 에드워즈 감독의 쥬라기 월드: 새로운 시작(이하 쥬라기 월드 4)은 4일부터 6일까지 사흘간 관객 80만4000명을 동원해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매출액 점유율은 45.2%였으며, 누적 관객 수는 105만9000명으로 집계됐다.

온주완 방민아 11월 결혼…'미녀 공심이' 인연, 현실 부부로

온주완 방민아 11월 결혼…'미녀 공심이' 인연, 현실 부부로

그룹 걸스데이 출신 가수 겸 배우 방민아(32)와 배우 온주완(42)이 오는 11월 결혼식을 올린다. 방민아 소속사 SM C&C는 4일 “두 사람이 오랜 인연을 바탕으로 연인 관계로 발전했고, 오는 11월 평생을 함께하기로 했다”며 “결혼식은 가족과 지인의 축하 속에 비공개로 진행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리버풀 공격수 디오구 조타, 교통사고로 사망…향년 28세

리버풀 공격수 디오구 조타, 교통사고로 사망…향년 28세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리버풀과 포르투갈 국가대표팀에서 활약한 공격수 디오구 조타가 3일(현지시간) 스페인에서 교통사고로 사망했다. 향년 28세. 영국 BBC에 따르면, 조타(본명 디오구 주제 테이셰이라 다 시우바)는 스페인 사모라 지역에서 동생 안드레 시우바와 차량을 타고 이동하던 중 사고를 당했다. 경찰은 람보르기니 차량이 다른 차량을 추월하던 중 타이어 파열로 도로를 이탈, 화재가 발생했고, 현지시간 새벽 0시 30분쯤 두 사람 모두 숨졌다고 밝혔다.

美 마이너리그 방출된 고우석, 향후 행보는

美 마이너리그 방출된 고우석, 향후 행보는

미국 무대에 도전했던 오른손 불펜 투수 고우석(26)이 마이너리그에서 방출됐다. 18일(한국시간) 마이애미 말린스 산하 트리플A 팀인 잭슨빌 점보슈림프는 "고우석과의 계약을 해지했다"고 공식 발표했다. 이로써 고우석은 미국 프로야구에서 자유계약선수(FA) 신분이 되어 다른 구단과 자유롭게 협상이 가능해졌다.

오타니 쇼헤이 투타겸업 복귀…1이닝 1실점

오타니 쇼헤이 투타겸업 복귀…1이닝 1실점

로스앤젤레스 다저스의 슈퍼스타 오타니 쇼헤이(30)가 마침내 663일 만에 투타겸업 선수로 복귀했다. 오타니는 17일(현지시간) LA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 메이저리그(MLB) 홈경기에서 샌디에이고 파드리스를 상대로 선발 투수이자 1번 타자로 출전했다. 팔꿈치 수술 이후 약 1년 10개월 만에 다시 마운드에 선 것이다.

한화 이글스 순위 33일만에 1위 복귀

한화 이글스 순위 33일만에 1위 복귀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가 비로 무려 1시간44분 동안 경기가 중단되는 우여곡절 끝에 LG 트윈스를 꺾고 단독 1위에 올랐다. 한화는 15일 대전 한화생명 볼파크에서 열린 2025 신한 SOL 뱅크 KBO리그 LG와 홈 경기에서 10-5로 이겼다. 한화가 5-4로 앞선 5회말 1사 주자 2루 상황에서 많은 비가 내려 경기가 중단됐고, 1시간 44분이나 지난 뒤에 경기가 재개돼 결국 한화의 5점 차 승리로 끝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