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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디션 프로그램에서 주목 받기 전부터 1년 가까이 캐스트에서 꾸준히 집중 연기 트레이닝을 받으며 실력을 다져온 준비된 신인, ‘조보아’는 이미 <메이드인유> 뿐만 아니라 오늘 (1/30(월)) 첫 방영예정인 tvN <닥치고 꽃미남 밴드>(연출: 이권 / 각본: 서윤희)에서 쟁쟁한 여자 신인들을 제치고 여주인공으로 캐스팅되는 쾌거를 이루며 각종 매체에서 러브콜을 받고 있는 올해 최고의 유망주이다.
데뷔작, <닥치고 꽃미남 밴드>에서 꽃미남들을 사로잡는 뮤즈 역할로 방영 전부터 네티즌들의 관심과 질투를 한 몸에 받고 있는 조보아는 최근 순수하고 신선한 이미지의 대표이자 채시라, 이미연, 민효린 등 역대 스타들의 등용문으로도 유명한 가나 초콜릿의 광고모델로도 발탁돼 올해 최고의 유망주임을 입증하고 있다.
또한, 진정한 매력은 지성과 미모를 겸비해야 된다고 했던가? 조보아는 올해 송중기, 문근영, 이민정 등 국내 스타급 배우들이 자리한 성균관대학교의 연극영화학과에 당당히 합격, 2012학번 새내기가 될 준비를 하고 있다. 이로써 그녀는 데뷔작에 여주인공 캐스팅, 첫 광고촬영에 대학입학까지 거머쥐며 떠오르는 ‘엄친딸’의 이미지를 굳히고 있다.
데뷔 전부터 길거리 캐스팅, 걸그룹 제의 등 수 차례 유혹의 손길을 받아왔음에도 조용히 연기수업을 들으며 기회를 기다려온 조보아는 장혁, 전지현, 김선아, 박시후 등 국내 정상급 배우들의 스승이며, 작년 한해도 무수히 많은 신예를 발굴한 캐스트 안혁모 본부장의 제자이기도 하다. 첫 만남부터 지금까지 1년여 동안 그녀를 가르쳐온 안혁모 본부장은 “그녀가 갖은 타고난 끼와 센스에 1년 동안 내게 보여준 한결 같은 성실함이 더해진다면, 그녀는 1년 안에 그 어떤 신인보다 급성장 할 것으로 기대된다" 라고 말했다.
이미 정주연, 황선희, 양진성, 이영석, 최유화 등 작년 한 해 다수의 신인 유망주들을 배출해 온 캐스트는 올해 초 ‘조보아’를 시작으로 드라마, 영화, CF등 다방면에서 러브콜을 받으며 교육생들을 현장으로 진출 시키고 있어, 앞으로도 캐스트 출신의 신예 스타탄생은 계속 될 것으로 보인다.
국내 최대 종합 엔터테인먼트 기업 iHQ가 14년간의 프로연기자 교육 노하우를 살려 압구정 로데오에 설립한 전문 연기아카데미, 캐스트는 끊임없이 신예스타들을 발굴하며 국내 최대 연기트레이닝센터로서의 입지를 굳히고 있다. 또한, 연기 지망생들의 문의가 쇄도, 온라인 상담 및 전화상담(Tel. 518-7272), 방문상담 등을 활발히 진행하고 있다. www.casthq.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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