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민식은‘난 벌써 죽었어야 했던 사람’이라며 초등학교 3학년 당시, 폐결핵 때문에 병원으로부터 이제 그만 포기하라는 얘기를 들었다고 고백했다.
이후, 죽음을 무릅쓰고 병원대신 산으로 들어가 한 달 만에 기적적으로 살아났다고 고백해 모두를 놀라게 했는데, 생과 사의 갈림길에서 힘겨운 싸움을 했던 과정들이 방송에서 공개될 예정.
이어 최민식은 중. 고등학교 시절 이야기를 털어 놓으며 함께 배우를 꿈꿨던 첫사랑과의 러브스토리를 공개했는데, 웃음과 눈물이 교차했던 이 사연들은 방송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번 녹화는 최민식의 소중한 추억이 고스란히 남겨진 학창시절 단골술집과 모교 대학의 극장에서 진행됐는데, 그래서인지 더더욱 진솔한 이야기들이 담긴 SBS <힐링캠프> 명품배우 최민식 1탄은 30일 월요일 밤 11시 15분 방송된다.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