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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민식은 후배 연기자들에 대한 칭찬을 아끼지 않으며 한 번쯤 해보고 싶은 역할로 현빈이 연기했던 <시크릿 가든>의 김주원 보다는 한석규가 연기한 <뿌리 깊은 나무>의 세종을 꼽았는데, 그 이유는 방송에서 공개될 예정.
또한, 대학 동문인 이경규, 한석규와 함께 했던 학창시절을 얘기하며, 욕설이 난무했던 신입생 환영회 덕분에 이경규와 절친한 사이가 되었다고 밝혔는데! 과연, 그 사연은 무엇일지?
이외에도 대학교 시절부터 30년에 가까운 우정으로 서로를 너무나 잘 아는 이경규, 최민식의 못 말리는 폭로전이 30일 월요일 밤 11시 15분, SBS <힐링캠프>를 통해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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