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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려원(백여치 역)’은 화려하고 톡톡 튀는 재벌녀 스타일로, 정겨운(최항우 역)은 고급스럽고도 깔끔한 수트 스타일로 자신감 넘치는 캐릭터를 더욱 돋보이게 하고 있는데, 특히 차갑고 냉철한 성격의 본부장 최항우 역으로 열연하고 있는 정겨운은 일명 ‘샐러리맨 초간지’라는 별명이 붙혀질 정도로 멋스러운 수트 스타일링을 계속적으로 선보여 큰 주목을 받고 있다.
지난 30일 방송된 8회 분에서 정겨운은 깔끔한 실루엣의 와인컬러 터틀넥과 고급스러운 카멜 컬러 코트를 착용해 눈길을 끌었다. 깔끔하게 쓸어 올린 헤어 스타일과 탄탄한 몸매 그리고 각 잡힌 패션 스타일이 한데 어울려, 흐트러짐 없는 그의 강인한 성격을 보여주는데 부족함이 없었다. 여기 극중에서 착용한 디테일이 제한된 심플한 디자인의 카멜 컬러 코트는 성공한 비즈니스 맨을 위한 독일 명품 수트 브랜드 ‘보스 블랙 맨(BOSS Black Men)’ 제품으로서 성공 가도를 지향하는 지적인 비즈니스룩을 보여줬다는 반응이다.
한편, ‘샐러리맨 초한지’는 초간지 최항우의 천하그룹으로의 입사를 통해 앞으로 이범수(유방 역)와 정겨운(최항우 역)의 본격적인 대결 구도가 어떻게 진행이 될지에 대한 시청자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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