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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희는 채널A 월화미니시리즈 ‘컬러 오브 우먼’(극본 이시현, 최연지, 전용성, 박현진 연출 김수영)에서 까칠하면서도 귀여운 ‘마성의 본부장’ 윤준수 역을 맡아 열연을 펼치고 있는 상황. 재희는 화장품 회사의 시크한 재벌 2세 윤준수를 연기하며 지금까지 쌓아온 연기내공을 발휘해 지금까지 볼 수 없었던 다양한 면모들을 한껏 드러내고 있다.
무엇보다 재희는 특유의 커다란 눈동자에서 뿜어져 나오는 우수에 찬 고독함과 쾌활하면서도 순수한 미소, 독보적인 카리스마 표정들을 통해 재희 만의 매력을 한껏 드러내며 여심(女心)을 설레게 하고 있다.
겉으로는 시크하고 까칠하지만, 사랑하는 윤소이와 함께 있을 때면 달콤함과 깜찍한 애교를 선보이는가 하면, 쾌활하면서 박력 넘치다가도 갑자기 능청스러운 표정을 짓는 등 ‘카리스마․ 달콤․ 깜찍․ 시크․ 까칠․ 허무․ 쾌활․ 박력․ 능청․ 행복’ 팔색조 무한 매력을 분출하고 있는 상황.
특히 재희는 회사에서 전수경과 대립할 때는 남성미 넘치는 카리스마를, 어쩔 수 없는 상황 때문에 윤소이와 헤어지게 될 위기에 처했을 때는 허무함을 담아냈다. 또한 심지호에 대해 질투를 쏟아내는 것에 대한 죄책감과 자신을 향해 돌진하는 이수경에 대한 고민 등을 베테랑 연기자답게 고스란히 표현해내고 있다.
재희가 담아내는 해맑고 호탕한 웃음이 시청자들의 사심(私心)을 호소하게 만들고 있는 것. 여유로운 표정과 자연스러운 연기가 돋보이는 재희표 ‘마력’에 많은 이들이 빠져들고 있는 셈이다.
재희 소속사 스타K 이재민 팀장은 “재희는 가만히 있다가도 촬영만 들어가면 다양한 표정과 눈빛연기를 자유자재로 구사하는 놀라운 배우”이라며 “재희가 연기를 할 때 보면 타고났다고 밖에 설명할 수 없을 정도로 한순간에 몰입하며 캐릭터에 완벽하게 맞춘 듯 한 연기를 한다. 앞으로도 무한 변신을 펼쳐낼 재희에게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컬러 오브 우먼’은 윤소이-재희-이수경-심지호 등 네 남녀의 얽히고설킨 4각 관계를 중심으로 통통 튀는 사랑의 모습들을 그려내는 로맨틱 코미디. 채널 A를 통해 매주 월, 화요일 오후 8시 50분 방송된다.
사진=로고스필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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