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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12월 31일 아이유는 팬카페 ‘유애나’에 올라온 질문에 직접 댓글을 달아 자신의 키를 공개했다.
아이유의 한 팬은 ‘Dear IU’ 코너를 통해 아이유의 키가 160cm가 되느냐는 질문을 올렸다. 3분 뒤 아이유는 자신의 아이디로 “161.8(cm)”이라는 짤막한 답변을 남겨 눈길을 끌었다.
또 다른 한 팬이 '아이유씨 주무세요? 그렇게 말없이 홀라당 가버리면 아니되오'라고 글을 올리자 이에 아이유는 '아니아니 아니되오'라고 댓글을 남겨 보는 이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누리꾼들은 "아이유 팬카페에 자주 들어오는 연예인 1위", "아이유 동시접속 중이었나 봐", "내 글에도 글 달아줘요", "시크하게 161.8cm라니 귀여워" 등의 반응을 보였다.
아이유는 지난 크리스마스인 2011년 12월 25일에도 팬카페 '유애나'에 들러 팬들과 소통하며 눈길을 끌었다.
당시 팬카페에 등장해 "뭐하세요"라는 글을 자신의 등장을 알렸다. 당시 팬카페에 상주하던 팬들은 생각지도 못했던 크리스마스 선물에 광분했고 아이유는 결국 "지금 어떻게 채팅방 못만드시나요?"라며 팬들과 더 놀고 싶어했다.
하지만 아이유는 자신의 팬카페에서 채팅방이 사라진 것을 미쳐 알지 못했고, 이에 아이유는 "누가 나 몰래 채팅방 없앴어!"라며 아쉬워했고, 팬들은 "채팅방이 없으니 댓글 놀이라도 하자"고 아이유를 달랬다.
결국 아이유는 팬들이 올린 게시글에 댓글을 달면서 팬들에게 자신의 근황 등을 전했다. 결국 오후 11시 40분 급기야 "일 더 하고싶다! 일을 달라! 일하는거 너무 좋아!"라는 글을 남긴 뒤 "이제 자야겠다"는 글을 남긴 뒤 크리스마스 인사를 남기고 유유히 사라졌다.
한편, 아이유는 지난 30일 첫 방송된 KBS 2TV 드라마 '드림하이2'에 카메오로 출연해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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