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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6일 방송된 16회에서는 "받은 대로, 그대로 갚아 줄 거다. 그래야 내가 숨을 쉴 수 있을 것 같아."라며 복수를 결심하는 호태(송일국 분)의 처절한 마음에 가슴 아픈 강산(박진희 분)이 그를 꼭 안아 그의 마음을 보듬어 주고, 함께 눈물을 흘려 그를 위로했다.
이어 17회 방송에서는 강산이 호태를 위해 정성스레 '감자옹심이'를 만들어 주며 텅 빈 그의 마음을 채우고, 상처 투성이가 된 그를 달랜다.
강산은 호태가 "원래 난 신하고 안 친했어."라며 자신의 처지를 비관하자, 호태 뒤에는 천지인 가족들과 자신이 있다고 따뜻한 말을 전해 그의 기운을 북돋고, 펑펑 내리는 눈을 함께 맞으며 호태의 처참한 마음을 위로하고 그의 옆을 지켜 따뜻한 감동을 선사할 예정.
휴먼보다 따뜻하고 멜로보다 사랑스러운 드라마 <발효가족>은 매주 수, 목요일 밤 8시 45분에 방송된다.
사진=M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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