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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 전 동수가 다진(구혜선 분)에게 기습키스를 하는 스틸이 공개된 데 이어 트레이드 마크인 갈색 파마머리를 풀고 그 동안 즐겨 입던 화려한 원색의 패션이 아닌 깔끔한 수트를 입은 동수의 모습은 네티즌들의 호기심을 자극하고 있다.
이천희는 모델 출신답게 여성들의 로망이라고 불리는 수트룩을 완벽 소화하며, 자칫 밋밋할 수 있는 쓰리 피스 그레이 수트에 블루 계열의 넥타이와 행거칩, 골드 색상의 벨트와 시계로 포인트를 줘 럭셔리 패션의 진수를 보여줬다.
제작진은 “동수가 낙천적이고 익살맞은 이미지에서 벗어나 아버지 강팔봉(조형기 분)도 몰라볼 ‘차도남’으로 완벽 이미지 변신을 꾀할 예정이다. 본인도 열심히 대본을 연구하고, 의상을 꼼꼼히 체크하는 등 반전 캐릭터를 즐기고 있다.” 라고 말하며 앞으로의 흥미진진한 이야기 전개를 기대해 달라고 전했다.
이천희는 결혼 후에도 다부진 몸을 만드는데 소홀히 하지 않고 완벽한 스키니 핏을 선보이며 현장의 여자 스텝들의 찬사를 들었다는 후문. 또한 이천희의 변신을 접한 네티즌들 역시 “완전 계산된듯한9.5등신!. 저 몸매면 옷 입을 맛 나겠다”, “해피 동수에 이은 다크 동수도 색다른 매력이 있을 것 같아 기대되요!”, “굽 없는 구두를 신었는데도 우월한 기럭지의 위엄” 등 다양한 반응으로 동수의 변신을 응원했다.
한편, 다진을 향한 동수의 애절한 마음을 확인할 수 있는 <부탁해요 캡틴> 10회는 2월 1일 수요일 SBS에서 9시 55분에 방송된다.
사진=이야기3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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