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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속에서 열혈 사회부 기자의 모습을 보여준 그녀는 일본 아오모리에서 설원을 배경으로 따뜻한 겨울 여자의 우아함을 담아냈다.
화보 속 김지호는 이새의 의상을 스타일시한 감각으로 연출 하였으며, 뉴트럴 컬러감으로 이새만의 자연 친화적인 이미지를 완성하였다. 친환경의 ‘이새’ 브랜드 느낌과 일본 아오모리 자연이 잘 어울어졌으며, 그 안에서 자연스러운 표정으로 감정을 표현해내 촬영 스태프 사이에서 ‘역시 김지호’라는 찬사를 받았다는 후문이다.
‘이새’는 케나프, 목화 솜, 모시 등 자연에서 얻은 친환경 소재와 진흙염색, 감물염색 등의 자연염색을 통해 인위적이지 않은 자연 그대로의 아름다움을 패션을 통해 전하고 있다.
하얀 겨울의 여운을 지닌 듯 감각적인 디자인과 매혹적인 색채로 다가온 이번 화보는 여성중앙 2월호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함께 촬영한 의상들은 ‘이새’ 매장에서 만나 볼 수 있다.
사진=여성중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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