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03 (월)

재경일보

브레이브걸스, 데뷔 300일 자축 애교셀카 공개 '귀요미 자매 등극'

김영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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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그룹 브레이브걸스(BraveGirls)가 데뷔300일 맞이하여 올린 '10초 애교셀카 영상'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지난 1일 브레이브걸스 멤버들은 공식트위터(http://twitter.com/bravegirls_)에 '브브걸 데뷔300일 자축애교~♥앞으로도 쭈욱 함께해요!!!'라는 글과 함께 10초짜리 동영상을 올려 특별한 날을 기념했다.

공개된 영상 속 다섯 멤버 모두 환하게 웃고 있는 모습, 익살스러운 표정을 취한 모습 등이 담겨져 있어 눈길을 끈다.

브레이브걸스 영상을 접한 누리꾼들은 "데뷔300일 축하해요", "언니들 완전 귀여워요", "오랜만에 안구정화 되는 느낌!!!", "빨리 무대에서도 보고 싶어요!","예진 사슴 같은 눈망울^^"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데뷔300일을 맞이한 브레이브걸스는 연습실에서 일렉트로보이즈 리더 마부스가 선물해준 케익으로 조촐하게 자축파티를 갖고 조만간 나올 새 앨범 준비 중으로 바쁜 나날들을 보내고 있다.
 
같은 소속사 일렉트로보이즈 마부스는 자신의 트위터에 “오늘이 가족과같은브레이브걸스의 데뷔300일이라네요~~^^ 아나요?? 애들은 아는지 모르는지 2층에서 곧 나올 앨범 연습에 한창입니다!! 이뻐 죽겠습니다!!툭하면 연습하고 ㅋㅋ 모두들 진심으로 축하해주시고 곧 나올 3번째 미니앨범도 많은 관심 부탁드려요!! 브레이브걸스 화이팅!!”글과 함께 멤버들에게 케익을 전달해 화제다.
 
유명 작곡가 용감한 형제가 직접 키운 브레이브걸스는 올 초 레트로 R&B 장르의 ‘아나요’로 데뷔해 지난 7월에는 첫 미니음반 ‘툭하면’ 으로 강렬한 인상을 남긴 실력파 걸그룹이다. 브레이브걸스에 자세한 소식은 공식 홈페이지 (http://bravesound.com) 및 공식 유튜브채널(http://www.youtube.com/bravefamily)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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