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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MUSIC 개국특집프로그램 ‘음악의 시대’는 40여명의 뮤지션이 총 출동해 40여분 동안 논스톱 콜라보레이션 공연을 펼치는 MBC MUSIC 프로젝트. 지난 1일(수) MBC플러스미디어의 4개 채널 동시 방송에 이어 케이블 방송 중 이례적으로 MBC에 파격 편성 돼 공중파에서도 눈 여겨 보는 명품공연임을 알리며 위력을 과시했다.
오늘 밤 11시 35분 MBC를 통해 방송되는 MBC MUSIC의 ‘음악의 시대’에서 팀은 장혜진의 손을 잡고 그윽하고 진지한 눈빛으로 장혜진을 바라보며 ‘사랑합니다’를 열창, 수줍으면서도 로맨틱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이에 질세라 테이는 지나의 순서가 끝난 후 어깨를 두드리며 흐뭇한 아빠미소로 바라보는 등 달콤한 분위기를 자아내 음악팬들을 설레게 했다.
이어 김조한이 ‘천생연분’을 부를 땐 솔리드의 래퍼 이준 대신 동명이인 엠블랙의 이준이 랩을 선보여 ‘2012년 솔리드의 부활’을 보는 듯 했으며, 카리스마 로커 김경호의 귀여운 막춤 역시 음악팬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특히, 공연이 끝난 후 장혜진, 백지영, 바다 등 출연한 여자가수 들은 서로 부둥켜안고 감동과 눈물을 쏟아내 음악팬들에게도 가수들이 느낀 전율과 진한감동이 고스란히 전해졌다.
MBC MUSIC의 남태정 센터장은 “개국특집으로 준비한 ‘음악의 시대’가 이처럼 성공적으로 마치게 되어 뿌듯하다. 앞으로도 차별화된 기획과 무대를 꾸미는 뮤지션들이나 보는 시청자들 모두 다 즐거울 수 있도록 음악의 진정성과 다양성을 전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환상적인 명품보이스와 섬세한 무대 그리고 설레는 감동은 ‘음악의 시대’ 만의 매력. 가슴 찡하고 전 세대가 공감 할 수 있는 이번 ‘음악의 시대’는 오늘 3일(금) 밤 11시 35분 MBC를 통해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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