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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효가족>은 AGB닐슨미디어의 조사 결과 수도권 기준 2월 3일에 방송된 18회는 1.384%(유료방송 가구)를 기록했다. 전국 기준(유료방송)으로도 1.155%를 나타냈다. 전체 가구, 전국 기준으로는 0.984.
이와 같은 인기 요인은 후반부에 접어 들면서 주인공 호태(송일국 분)가 가지고 있던 비밀의 퍼즐이 맞춰져 가며 극적 긴장감을 가져옴과 동시에 치밀한 복선을 곳곳에 배치하며 미스터리를 본격화한 데에 있다.
착하디 착할 것만 같은 현수(조재완 분)가 해준(김영훈 분)을 보고 험악한 표정을 짓더니, 해준의 목을 조르려고 하고, 그의 뒤를 밟는 듯 이상행동을 보여 그가 품고 있는 비밀이 무엇일까 궁금증을 가져온 <발효가족>은 이번 주 방송된 17, 18회에서는 오명철(최용민 분)에게 호태에 대한 정보를 주는 의문의 남성이 신참 형사 조미남(오용 분)이 아닌가 하는 의심을 더해 반전에 반전을 거듭하며 시청자를 혼란에 빠뜨렸다.
또한, 현숙(정애리 분)의 비서였던 정성민이라는 인물의 실종사건과 현숙을 도와주고 있는 창식, 고물상 남자 최인수까지 범상치 않아 보이는 인물을 연달아 등장시키고 연쇄 납치사건을 그려 미스터리를 더하는 등 종영을 6회 앞두고 치밀한 스토리를 전개시켜 극적 긴장감을 고조시키고 있다.
시청자들은 "발효가족 앓이에 숨질 기세.", "캐릭터도 단순하지 않고 음식 얘기하면서 미스터리까지 담아내는 거 대단하다. 둘째 형사의 정체도 궁금.", "지우신공 작품은 역시 믿음직스럽다. 김지우 작가의 필력에 새삼 감탄 중." 등의 소감을 남기며 <발효가족>에 대한 기대를 전했다.
미스터리를 집중적으로 다루면서 인기를 높여가고 있는 <발효가족>은 매주 수, 목요일 밤 8시 45분, JTBC를 통해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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