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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원준은 3일 오후 6시20분 방송된 채널A '연예 인사이드'에서 MBC '우리 결혼했어요'에서 가상부부로 출연했던 박소현에게 호감을 느꼈다고 솔직하게 털어놨다.
"'우리 결혼했어요'에 같이 출연한 박소현과 사이가 어떠냐?"는 질문에 김원준은 "프로그램 찍은 후 박소현이 정말 내 이상형이 됐다"며 말문을 열었다.
이어 "좋아한다고 몇 차례 고백했는데 답을 아직 못 들었다"고 폭탄고백을 덧붙이기도.
앞서 '우리 결혼했어요'에 출연한 박소현과 김원준은 실제 부부를 연상케 하는 애정행각으로 열애설에도 휩싸인 바 있으나 '친구 사이'라고 못 박은 바 있다. 하지만 이날 역시 박소현에 대한 진심을 마음을 고백하며 향후 박소현과의 관계 진전에 대한 관심이 커져가고 있다.
9개월간 '소원커플'로 불리며 사랑받았던 박소현-김원준은 지난 14일 방송을 끝으로 MBC '우결3'에서 하차했다.
한편, 김원준은 오는 25일 방송될 KBS 새 주말극 '넝쿨째 굴러온 당신'(가제)에 캐스팅 되며 또 한 번 연기자 도전에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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