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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일 방송될 JTBC <신동엽 김병만의 개구쟁이>에 출연한 안문숙은 인생에서 후회되는 것 중에 하나가 대학을 가지 않은 것이라고 밝히며 그 이유로 이경규를 지목했다.
이미 고등학교 3학년 때 미스 롯데로 탤런트로 데뷔한 안문숙은 대학 입학 면접을 보러간 자리에서 후배들을 응원하러 온 이경규를 보았는데, 너무 시끄럽고 정신이 없었다며 ‘내가 꼭 대학에 가야하나’라는 생각이 들어 면접도 보지 않고 나와 버렸다고 한다.
안문숙은 그때는 학교보다는 방송에 전념하자 다짐하며 입학을 포기했는데, 지금은 그게 인생에서 가장 후회되는 부분이라며, 공부를 많이 하지 못한 게 한으로 남아있다고 했다. 그러면서 요즘 학업을 포기하는 아이돌에게 학교를 다녀야 되는 이유가 분명히 있다며 충고했다.
한편, 안문숙은 그 뒤 방송국에서 이경규와 조우해 함께 콩트를 하게 됐다는 인연까지 고백해 웃음을 주기도 했다.
안문숙의 진솔한 삶의 이야기는 5일(일) 밤 10시 45분 JTBC <신동엽 김병만의 개구쟁이>에서 들을 수 있다.
이 밖에도 안문숙은 뇌사 판정을 받았던 사실을 고백하기도 했다. 다행히 검사 결과 불필요한 뇌세포가 죽은 것으로 판명났다는 안문숙. 건강에는 이상이 엇는 것으로 확인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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