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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전문사이트 몽키3(www.monkey3.co.kr) 2월 1주(1월 30일~2월 5일) 주간차트에서 린의 ‘시간을 거슬러’가 2주째 1위를 지켰으며 드라마 인기와 더불어 OST 인기도 갈수록 달아오르고 있다. 또 휘성의 ‘눈물길’이 8위를 차지해 ‘해품달’ OST인기를 보여줬다.
오랜만에 솔로가수들의 신곡이 대거 상의권에 안착했다. 세븐의 ‘내가 노래를 못해도’가 2위, 케이윌의 ‘내가 싫다’ 6위, 브아걸 멤버 미료의 솔로곡 ‘더티(DIRTY)’가 9위에 올랐다.
이어 비스트의 ‘이럴 줄 알았어’, 티아라의 ‘러비더비(Lovey-Dovey)’, 써니힐의 ‘베짱이 찬가’는 각 3~5위로 계속해서 상위권을 유지하고 있다.
씨스타 효린의 ‘널 사랑하겠어’가 7위로 내려앉았고, 달샤벳의 신곡 ‘히트유(Hit U’)가 27계단이나 상승해 10위에 자리했다.
나몰라패밀리의 ‘사랑해 그 거짓말 같은’이 13위, FT아일랜드의 ‘지독하게’ 14위, 드라마 ‘드림하이2’ OST박진영의 ‘Falling’ 15위, 비스트 용준형의 솔로곡 ‘너 없이 사는 것도’가 공개 첫 주만에 26위로 등극했다.
몽키3 컨텐츠팀 이정규 팀장은 “세븐, 린, 케이윌, 미료 등 솔로가수들의 신곡이 차트에 새 바람을 일으키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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