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통의 연애>는 남자 주인공 ‘한재광’이 자신의 형을 죽이고 7년째 도주 중인 살인 용의자의 딸 ‘김윤혜’에게 의도적으로 접근했지만, 서로 사랑하게 되면서 힘든 현실을 함께 맞닥뜨리게 되는 이야기를 담은 4부작 드라마.
살인과 죽음이라는 조금은 무거운 소재를 다루는 작품이지만, 누군가의 죽음이 그를 둘러싸고 있는 여러 사람들에게 미치는 영향과 각자의 극복을 통해 밝은 메세지를 함께 전달하는 작품이다.
연우진은 극 중 여행서 작가 ‘한재광’역을 맡아, 겉은 무심한 듯 편하고 친절해 보이지만, 속은 차갑고 먼 종잡을 수 없는 모습을 보여 줄 예정.
주인공 ‘한재광’의 모습으로 분하기 위해 준비 중인 연우진은 “그동안 작품들에서 맡은 역할들이 하고 싶은 말은 그때그때 해버리는 당차고 밝은 성격의 소유자였다면 이번 보통의 연애에서 보여드릴 재광이란 캐릭터는 따뜻한 모습을 갖고 있기는 하나 무미건조한 모습이 익숙해져 버린 인물이기에 기존에 보여드리지 못한 색다른 모습을 보여드릴 수 있는 계기가 될 것 같아 기대가 된다.” 라며 기대감을 전했다.
연우진과 함께 보통의 연애를 시작할 ‘김윤혜’ 역에는 유다인이 캐스팅 되었으며, <보통의 연애>는 이달 29일 9시 55분부터 첫 방송을 시작한다.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