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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하나는 4일 자신의 미니홈피에 "세상 참 좋아졌구료. 감사합니다 요거 요거 없었음 어깨에 얼음찜질하고 있는 이 선수가 '글래디에이터'의 러셀 크로우를 닮았다는 걸 모를 뻔 했네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유하나의 미니홈피 사진첩 ‘① No.15' 폴더에 올려진 사진 속에는 이용규가 어깨에 얼음찜질을 하고 있고, 유하나는 이를 사랑스러운 눈빛으로 바라보는 모습이 담겼다.
누리꾼들은 “두 분 결혼 다시 한 번 축하” “유하나 함박웃음 보기 좋네요” “이용규 유하나 부부 사랑스럽네” "이용규 유하나 부부의 결실, 2세 소식도 들려주세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이용규와 유하나는 지난해 12월 17일 결혼식을 올렸다.
사진=유하나 미니홈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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