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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동안 다진(구혜선 분)에 대한 알쏭달쏭한 감정을 숨겨왔던 윤성(지진희 분)은 다진의 사고 소식에 급하게 병원으로 달려가 적극적으로 마음을 표현함으로써 본격적인 ‘지구커플’ 탄생을 알렸고, 그 모습을 동수(이천희 분)가 가슴 아프게 지켜보며 삼각관계가 더욱 복잡해진 상황.
제작진은 “병원에서 진행된 촬영은 주말 오후임에도 많은 인파를 불러 모았고, 투명한 엘리베이터 안에서 키스 신을 찍을 때는 환호성과 박수소리가 터져 나와 지구커플의 인기를 실감할 수 있었다. 특히 구혜선은 키스 신 중에도 사람들에게 손을 흔들어 주는 여유를 보여주기도 했다” 며 화기애애한 촬영장 뒷이야기를 전했다.
<부탁해요 캡틴>의 두 번째 키스신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이천희에 이어 지진희까지 2단 연속키스? 혜선 언니 남복 터졌네!”, “다음주가 발렌타인데이인데 염장샷인가요?”, “다진 바라기 동수 불쌍해서 어떡하죠?”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다진은 윤성이 자신의 어머니를 돌아가시게 만든 비행사고를 낸 장본인이라는 것을 모르고 있어서 아슬아슬한 두 사람의 관계는 시청자들을 긴장하게 할 예정. ‘지구커플’이 윙스에어의 첫 번째 사내커플이 될 수 있을 지, 다진이 윤성의 과거를 알고도 사랑을 지켜낼 수 있을 지 귀추가 주목되고 있는 <부탁해요 캡틴> 11회는 8일 수요일 9시 55분에 SBS에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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