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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경일보 민보경 기자] 드라마 SBS ‘시크릿 가든’에서 오스카 엄마 역으로 개성 넘치는 캐릭터를 선보인 배우 김지숙이 이번에는 TV조선 월화드라마 ‘한반도’에서 ‘한경옥’ 역을 맡아 카리스마 넘치는 열연을 펼친다.
남북 합작 대체에너지 개발과 통일 논의가 가속화되는 미래의 한반도를 배경으로 한 이번 작품에서 배우 김지숙은 주인공 림진재(김정은)의 모친이자 북한 첩보기관 작전부 부장인 ‘한경옥’으로 강렬하면서 몰입도 있는 연기내공을 보여줄 예정이다.
이번 역할은 강성군부 수장의 오른팔로 방해되는 세력들에게 거침없이 총을 겨누는 잔인한 캐릭터로 이전 작품과는 또 다른 깊이 있는 연기력과 리얼리티를 예고하며 시청자들의 기대감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또한 배우 김지숙은 MBC ‘놀러와’와 SBS ‘강심장’에서 연기 내공에 버금가는 20대 못지 않은 건강미 넘치는 몸매와 패션감각으로 이슈몰이를 한데 이어, 이번 드라마 ‘한반도’ 제작 발표회에서도 화려한 패션과 스타일로 좌중을 압도해 눈길을 끌었다.
탄력 있는 몸매와 함께 프라다 협찬의 블랙 드레스와 독특하고 화려한 목걸이를 매치해 세련된 스타일로 우아하면서도 매력적인 패션센스를 유감없이 선보여 연기뿐만 아니라 패션니스타로 주목을 받고 있다.
한편, 제작비 200억 원이 투입된 ‘한반도’는 ‘불멸의 이순신’과 ‘황진이’ ‘대왕세종’ 등 굵직한 작품으로 호평을 받아온 윤선주 작가와 ‘미안하다 사랑한다’, ‘나쁜 남자’ 등을 선보인 이형민 감독이 연출하는 가운데, 주연배우로 황정민, 김정은이 캐스팅되어 방영 전부터 화제가 되었으며, 6일 첫 회부터 역대 종편채널 첫 방송 시청률 중 최고를 기록하며 기대를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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