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03 (월)

재경일보

발렌타인 데이, 선물로 아내에게 사랑을 표현하세요~

민보경 기자
이미지

[재경일보 민보경 기자] 사랑하는 사람에게 당신의 사랑을 고백하는 날인 발렌타인 데이. 센스 있는 남편이라면 발렌타인 데이에 맞춰 사랑하는 아내를 위한 선물 고민이 한창일 것이다. 영국 전원풍 꽃무늬 제품으로 유명한 라이프 스타일 브랜드 ‘캐스 키드슨’이 아내를 감동시켜줄 향수 및 리빙 제품을 추천한다.

심플한 공간에 포인트 꽃무늬 프린트 쿠션 
아내에게 이른 봄을 선물해주고 싶다면 프로방스에서 나는 장미를 디자인화 시킨 프린트의 꽃무늬 쿠션이 선물로 제격이다. 꽃무늬 프린트 쿠션은 심플한 거실을 색상과 디자인으로 변화를 주어 활력을 불어 넣어주고, 분위기도 밝고 화사하게 탈바꿈시켜준다. 가격은 5만원.

주방을 화려하게, 꽃무늬 앞치마
여자들이 가장 오래 머무르는 공간 주방. 실용적인 디자인으로 착용이 편안한 앞치마를 남편에게 선물 받는 다면 주방에서 음식을 절로 만들고 싶어질 것이다. 아기자기한 스타일을 선호하는 아내에게 빈티지한 느낌의 아름다운 장미 프린트 앞치마는 요리하는 즐거움까지 선사할 것이다. 가격 미정.

사랑스러운 향의 로즈 향수
특별한 날 선물로 센스 만점인 아이템 향수. 그 중 은은한 장미향은 여성들의 무한사랑을 받는 아이템 중 하나이다. 향수의 향은 물론이고, 케이스 또한 클래식한 멋을 지닌 동시에 페미닌하고 우아하기까지 하여 시각과 후각이 모두 즐거운 일석이조의 선물이 될 것이다. 가격 미정.

우아한 티타임을 위한 찻잔
꽃무늬 프린트 찻잔은 아내의 감성을 자극하기에 충분하다. 보기 좋은 차가 맛도 좋은 법. 합리적인 비용으로 아내의 기분전환도 시켜주고 차를 마시며 분위기 내기에도 제격이다. 또한 티 테이블이나 주방에 놓아두면 분위기가 밝고 따뜻해진다. 가격 5만2천원

사진=캐스키드슨 

저작권자 © 재경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 기사

쥬라기 월드 새로운 시작, 박스오피스 1위

쥬라기 월드 새로운 시작, 박스오피스 1위

폭염이 이어진 지난 주말 극장가에서는 스릴러 장르 영화들이 강세를 보였다. 7일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개러스 에드워즈 감독의 쥬라기 월드: 새로운 시작(이하 쥬라기 월드 4)은 4일부터 6일까지 사흘간 관객 80만4000명을 동원해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매출액 점유율은 45.2%였으며, 누적 관객 수는 105만9000명으로 집계됐다.

온주완 방민아 11월 결혼…'미녀 공심이' 인연, 현실 부부로

온주완 방민아 11월 결혼…'미녀 공심이' 인연, 현실 부부로

그룹 걸스데이 출신 가수 겸 배우 방민아(32)와 배우 온주완(42)이 오는 11월 결혼식을 올린다. 방민아 소속사 SM C&C는 4일 “두 사람이 오랜 인연을 바탕으로 연인 관계로 발전했고, 오는 11월 평생을 함께하기로 했다”며 “결혼식은 가족과 지인의 축하 속에 비공개로 진행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리버풀 공격수 디오구 조타, 교통사고로 사망…향년 28세

리버풀 공격수 디오구 조타, 교통사고로 사망…향년 28세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리버풀과 포르투갈 국가대표팀에서 활약한 공격수 디오구 조타가 3일(현지시간) 스페인에서 교통사고로 사망했다. 향년 28세. 영국 BBC에 따르면, 조타(본명 디오구 주제 테이셰이라 다 시우바)는 스페인 사모라 지역에서 동생 안드레 시우바와 차량을 타고 이동하던 중 사고를 당했다. 경찰은 람보르기니 차량이 다른 차량을 추월하던 중 타이어 파열로 도로를 이탈, 화재가 발생했고, 현지시간 새벽 0시 30분쯤 두 사람 모두 숨졌다고 밝혔다.

美 마이너리그 방출된 고우석, 향후 행보는

美 마이너리그 방출된 고우석, 향후 행보는

미국 무대에 도전했던 오른손 불펜 투수 고우석(26)이 마이너리그에서 방출됐다. 18일(한국시간) 마이애미 말린스 산하 트리플A 팀인 잭슨빌 점보슈림프는 "고우석과의 계약을 해지했다"고 공식 발표했다. 이로써 고우석은 미국 프로야구에서 자유계약선수(FA) 신분이 되어 다른 구단과 자유롭게 협상이 가능해졌다.

오타니 쇼헤이 투타겸업 복귀…1이닝 1실점

오타니 쇼헤이 투타겸업 복귀…1이닝 1실점

로스앤젤레스 다저스의 슈퍼스타 오타니 쇼헤이(30)가 마침내 663일 만에 투타겸업 선수로 복귀했다. 오타니는 17일(현지시간) LA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 메이저리그(MLB) 홈경기에서 샌디에이고 파드리스를 상대로 선발 투수이자 1번 타자로 출전했다. 팔꿈치 수술 이후 약 1년 10개월 만에 다시 마운드에 선 것이다.

한화 이글스 순위 33일만에 1위 복귀

한화 이글스 순위 33일만에 1위 복귀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가 비로 무려 1시간44분 동안 경기가 중단되는 우여곡절 끝에 LG 트윈스를 꺾고 단독 1위에 올랐다. 한화는 15일 대전 한화생명 볼파크에서 열린 2025 신한 SOL 뱅크 KBO리그 LG와 홈 경기에서 10-5로 이겼다. 한화가 5-4로 앞선 5회말 1사 주자 2루 상황에서 많은 비가 내려 경기가 중단됐고, 1시간 44분이나 지난 뒤에 경기가 재개돼 결국 한화의 5점 차 승리로 끝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