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03 (월)

재경일보

MBC MUSIC <Sudden Attack 놀.이.터> 포복절도 첫 방송 미리보기

뼈그맨의 대표주자 옹달샘의 신개념 ‘시비 토크’

김영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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뼈그맨 옹달샘이 MC로 뭉친 2012년 최고의 뮤직 버라이어티 쇼 ‘Sudden Attack 놀.이.터’(이하 서든어택 놀.이.터)가 오늘 첫 방송을 앞두고 포복절도 관전 포인트를 공개해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오늘 2월 9일(목) 밤 12시, 음악전문채널 MBC MUSIC(MBC 뮤직)에서 첫 방송되는 ‘서든어택 놀.이.터’는 몰카와 서프라이즈가 혼합된 신개념 버라이어티 쇼로 1화에서는 손호영, 엠블랙 등이 게스트로 나서 뼈그맨의 대표주자인 옹달샘(유세윤, 유상무, 장동민)과 함께 빵빵 터지는 웃음을 선보일 예정이다.
 
옹달샘, 깐족거리는 신개념 ‘시비 토크’ 진행!
‘서든어택 놀.이.터’를 통해 처음으로 공동 MC 호흡을 선보인 유세윤, 유상무, 장동민은 옹달샘의 전매특허 깐족거림을 이용, 게스트들에게 막말을 던지는 신개념 ‘시비 토크’를 선보이며 녹화현장을 주름잡았다. 이날 게스트로 참석한 최고의 인기 아이돌 엠블랙에게 온갖 구박을 쏟아냈으며 CAN에게는 궁금한 점이 없다며 토크를 거부하기도 하는 등 기존 방송에선 볼 수 없었던 색다른 진행으로 큰 웃음을 선사했다.
 
엠블랙 승호-미르, 생애 첫 경험은 무엇?!
인기 아이돌 그룹 엠블랙이 ‘서든어택 놀.이.터’에서 생애 첫 경험을 맛봤다?!? 노래방에 있는 시민에게 복불복으로 깜짝 이벤트를 펼쳐주는 과정에서 엠블랙의 승호와 미르가 시민에게 업혀 노래완창하기에 도전하게 된 것. 공교롭게도 여자 손님만 있는 방에 당첨된 승호와 미르는 생애 처음으로 여자에게 업히는 경험을 하게 되었다. 촬영 내내 부끄러워하는 모습에 현장 스탭들은 모두 배꼽을 잡았다는 후문.
 
손호영 대굴욕 사건의 전말! ‘거짓말’은 역시 빅뱅?!?
god의 멤버였던 손호영이 일반인들에게 굴욕을 당했다. 일반인들이 있는 노래방을 급습한 손호영이 자신의 히트곡이었던 god의 ‘거짓말’을 선곡하자 20대 초반의 손님들이 빅뱅의 ‘거짓말’을 연호한 것. 또 다른 손님은 god의 멤버였던 손호영에게 오히려 god를 아냐고 되묻는 등 2000년대를 주름잡았던 손호영에게 최고의 굴욕을 선사했다.
 
'서든어택 놀.이.터‘의 제작사 (주)KOEN 관계자는 “옹달샘 3인이 처음으로 한 프로그램에서 MC로 호흡을 맞추게 되었음에도 불구하고 찰떡 호흡을 과시하며 손발척척 맞춘 ‘시비 토크’로 성공적인 첫 녹화를 마쳤다. 이날 게스트였던 엠블랙과 손호영 역시 넘치는 예능감을 선보이며 현장에 큰 웃음을 선사했다”고 전해 기대감을 드높였다.
 
엠블랙과 손호영의 배꼽 잡는 굴욕 이벤트와 옹달샘의 신개념 ‘시비 토크’로 브라운관에 폭풍웃음을 몰고 올 ‘Sudden Attack 놀.이.터’는 오늘 2월 9일(목) 밤 12시에 음악전문채널 MBC MUSIC를 통해 방송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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