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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봉실 아줌마 구하기’의 풋풋한 ‘인키(인영 니키)커플’ 철부지 눈물공주 ‘서인영’역의 f(x) 루나와 까칠 훈남 ‘니키’역의 SS501 김규종이 노래방에서 알콩달콩 커플송을 부르는 모습이 포착, ‘햄버거 데이트’에 이은 ‘인키커플’의 두근두근 ‘노래방 데이트’로 한껏 다정한 모습을 뽐내 뜨거운 관심을 불러일으키고 있는 것.
이번 주 12일(일) 방송될 ‘고봉실 아줌마 구하기’ 18회에서 ‘인영’(루나 분)은 우연히 ‘원숙’(김혜옥 분)을 만나 ‘석천’(홍석천 분)의 생일파티가 열리는 가게에 가게 되고, 거기에서 일하는 ‘니키’(김규종 분)와 함께 시끄러운 파티장을 나와 둘만의 ‘노래방 데이트’를 즐기며 한층 더 가까운 사이로 발전하게 될 예정이다.
특히 이 장면에서 닭살커플들의 주제가 허밍 어반 스테레오의 ‘하와이안 커플’을 부른 ‘인키커플’ 루나와 김규종은 아이돌 가수 출신답게 딱딱 맞아 떨어지는 노래와 춤을 선보이며 알콩달콩 러브모드를 발동, 이들의 귀엽고 사랑스러운 모습에 현장에 있던 스태프들 모두 듀엣결성을 진심으로 추천했다고.
‘인키(인영 니키)커플’의 ‘닭살 커플송’ 장면에 누리꾼들은 ‘급 진전된 인키커플?! 이제 본격 커플로 나오나? 둘이 너무 잘 어울린다’, ‘와 루나가 일어나서 김규종에게 노래를 불러주다니 부럽다’, ‘둘 다 아이돌 가수라 노래는 물론 춤까지 완벽했을 것 같다. 대박 명장면 하나 나올 듯!’, ‘사진 하나에 완벽 빙의! 나도 인키커플 되고파’, ‘궁금해 죽겠다. 주말에 꼭 본방사수 하리라!’라는 등 뜨거운 반응을 쏟아냈다.
한편, ‘고봉실’(김해숙 분)과 ‘데이비드 김’(천호진 분)의 ‘오픈카 데이트’가 낭만적으로 그려지며 중년 로맨스에 대한 기대감을 증폭시키고 있는 TV조선 ‘고봉실 아줌마 구하기’는 이번 주부터 매주 토, 일 한 시간 앞 당겨진 저녁 6시 50분 ‘채널 19번’을 통해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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