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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8일 오후 방송된 MBC 수목드라마 '해를 품은 달'(극본 진수완, 연출 김도훈 이성준, 이하 '해품달')'에서는 훤(김수현 분)과 월(한가인 분)의 밀애 장면이 처음으로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에서 월은 과거 기억에 괴로워하다 길가에서 쓰러질뻔했고 이를 훤이 부축를 하면서 월의 허리를 감싸는 모습이 누리꾼들의 부러움을 샀다. 이를 온라인상에서는 '김수현 못된손'이라고 부르며 화제가 되고 있는 것.
누리꾼들은 “두 사람 너무 잘 어울려요”, “못된 손이 아니라 고마운 손이네요”라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지난 9일 방송된 ‘해품달’ 12회에서는 훤이 중전 보경(김민서 분)의 계략에 말려 원하지 않는 합방을 하는 모습이 그려져 여성 시청자들의 마음을 더욱 안타깝게 했다. 시청률은 앞서 방송된 2회 방송분과 동일한 37.1%(AGB닐슨미디어 리서치 기준)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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