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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분야에서 활발한 활동을 하며 강인하면서 감성적인 현대여성의 모델로서 주목 받고 있는 가수 겸 배우 호란이 제14회 서울국제여성영화제 트레일러 감독으로 선정되었다.
2011년 서울국제초단편영상제 개막작인 <만찬>으로 이미 그 연출력을 인정받은 호란은 죽음으로부터 시작하여 새롭게 다시 태어나는 생명의 과정을 자신만의 자유로우면서도 감각적인 음악과 영상미로 그려내며 타 영화제 트레일러들과는 또 다른 매력을 지닌 작품을 만들어 낼 것이다.
또한 호란은 영화제 기간 동안 서울국제여성영화제를 찾아 관객과 함께 영화도 보고 이야기도 나누는 뜻 깊은 시간을 가지며 서울국제여성영화제를 더욱 풍성하게 만들어 줄 것이다. 호란이 만드는 감각적인 트레일러는 제14회 서울국제여성영화제의 공식 기자회견에서 처음 선 보이며, 영화제 기간 동안 관객들과 만날 예정이다.
2012년 4월 19일부터 26일까지 신촌 아트레온을 비롯하여 송파 가든파이브, 한국영상자료원, 서울시 여성플라자, 강동구청 등 서울시내 곳곳에서 열리는 제14회 서울국제여성영화제는 "Play CAMP"라는 슬로건아래 시대적 불안을 돌파하고 여성 특유의 활력으로 만들어가는 즐거운 축제 같은 캠프의 장이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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