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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21일 화요일, KBS Drama 채널에서 첫 방송될 뷰티 칼럼 쇼 <뷰티의 여왕>은 유행을 따라가는 메이크업 제품을 소개해주는 것이 아닌, 자신만의 아름다움을 어필할 수 있는 맞춤형 메이크업 솔루션을 제공해주는 신개념 뷰티 정보 프로그램이다.
<뷰티의 여왕> 메인 MC 박은혜는 동안 연예인의 대표답게 자신만의 뷰티 노하우를 방송에서 마음껏 선 보인다. 또한 평소 우유빛 피부로 이슈가 되고 있는 이켠과 분위기 메이커 정주리, 그리고 패션 스타일리스트 박만현 등이 자신만의 스타일링 노하우를 공개한다.
기존의 뷰티 정보 프로그램들은 여성의 관점에서 메이크업을 바라보는 경향이 큰 나머지 정작 여성들의 메이크업을 평가해줄 남성들의 시각은 배제해 왔었던 게 사실이었다. 하지만 <뷰티의 여왕>은 뷰티 정보 프로그램으론 이례적으로 남성 MC와 남성 방청객을 도입하고 남성이 원하는 여성의 메이크업을 알아보는 코너를 구성하는 등 남성의 시각을 부각시키는 게 가장 큰 특징이다.
이 밖에도 스타들의 잇-아이템을 알아보는 ‘스타 파파라치’, 제대로 된 화장품 정보를 제공해주는 ‘판도라의 파우치’ 등 다양한 코너들이 시청자들의 볼거리를 더욱 풍성하게 할 예정이다.
<뷰티의 여왕> 장상연 프로듀서는 “<뷰티의 여왕>은 ‘여성들이여 세상을 유혹하라’는 슬로건을 걸고 메이크업의 가장 기본적인 속성에 접근, ‘어떻게 메이크업을 하는가’가 아니라 ‘왜 이런 메이크업을 해야 하는가’에 주안점을 둔 프로그램이다”라며 “시청자들이 이 프로그램을 통해 자신만의 진정한 아름다움을 찾을 수 있기를 바란다”라며 프로그램 기획의도를 밝혔다.
한편 뷰티 칼럼 쇼 <뷰티의 여왕>은 21일 화요일 밤 10시 50분, KBS Drama 채널을 통해 첫 공개되며 정규 편성은 3월 중순에 이뤄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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