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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바람을 타고 원조 B.B크림 회사로 유명한 한스킨에서 2월 말일까지 이른바 “한스킨 대국민 선언, 샘플도 정품시대”라는 타이틀로 이색적인 이벤트를 실시하고 있어 이목을 끌고 있다.
이는 현재 이슈가 되고 있는 화장품 시장에 정면으로 대응하는 이벤트로 자사 제품의 합리적 가격을 확실히 인지 시킴과 동시에 중저가 화장품의 범 국민적 인식 변화에 도전장을 낸 사회적 캠페인에 가깝다.
한스킨은 현재 정 제품을 3만원 이상 구매하는 모든 소비자에게 정품 3종, 5만원 이상 구매 고객에게 정품 7종, 10만원 이상 구매고객에게 정품 15종을 제공한다.
실 구매가격이 높을수록 상상보다 더 많은 개수의 정품을 받아 나올 수 있어 적은 금액으로도 온 가족 화장품을 다 얻을 수 있다.
“한스킨 제품은 써 보기만 하면 극찬을 하는 좋은 품질을 자랑하기 때문에 무리를 해서라도 전 국민 대상 대규모 샘플링을 하기로 결정했다”고 전하며 더 많은 고객에게 한스킨을 알리고 싶다는 말을 덧붙였다.
본 행사는 2월 29일까지 한스킨 온.오프라인 매장에서 동시 진행된다. (면세점, 드럭스토어, 이대점 제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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