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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도훈 PD는 13일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해품달' 시청자를 위한 감사 인사와 더불어 '해품달' 촬영장소에 대한 문의가 많아지자 이를 전격 공개한 것.
김 PD는 “야외는 주로 용인 민속촌, 수원 화성 행궁, 문경 사극 세트장에서 이뤄지고 내부 스튜디오는 이천, 문산, 양주시에 있다”면서 “단 내부 세트장의 경우 진행상의 문제로 인해 일반인에게 공개하지 않습니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양미경 선배님 팬클럽 YMK Club China 회원님들로부터 저희 팀원들이 초콜릿과 목도리를 선물받았습니다. 정일우 씨 팬클럽 회원님들로부터도 초콜릿을 선물받았습니다. 시청자와 팬들로부터 늘 이렇게 받기만 해도 되는 건지..송구스럽습니다"라고 말하며 감사한 마음과 미안한 마음을 함께 털어놨다.
마지막으로 김 PD는 "돌아오는 주부터 이야기가 새로운 국면으로 전환되기에 몇가지 문제점들을 정리하고 준비하느라 정신이 없었습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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