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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일 인천지방경찰청 마약수사대에 따르면 지난 13일 오후 서울 강남에서 이동원을 긴급 체포했으며 대마초를 상습적으로 피워온 혐의로 구속 영장을 신청했다. 이동원은 지난해 2월부터 최근까지 약 13차례 가량 대마초를 피웠다고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 7일 오후에는 강남구의 한 주자창에서 차량에 보관하고 있던 대마초를 피운 혐의를 받고 있다. 이동원은 체포될 당시 대마초 3.29g을 소지하고 있었던 것으로 전해졌다.
이동원은 지난 2000년에도 대마초 흡연 혐의로 구속된 바 있다.
가수 이동원은 '향수' '이별노래' 등으로 1990년대 초 인기를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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