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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경일보 민보경 기자] MBC의 새 드라마 ‘더킹’으로 이승기와의 러브 라인을 이루는 북한 첩보원으로 분하게 된 하지원. 거친 여전사의 모습으로 변신하기 전, 봄의 여인으로 깜짝 변신해 화제가 되고 있다. 바로 전속 모델로 활동하고 있는 크로커다일레이디의 봄 화보 촬영을 통해 여신으로서의 면모를 한껏 드러낸 것.
이번 촬영을 통해 하지원은 마치 영화 속 장면과 같은 로맨틱한 분위기는 물론, 도도하고 시크한 모습까지 자연스럽게 연출해냈다. 특히, 오렌지 컬러 원피스에 트위드 재킷을 매치한 로맨틱 룩 부터 레이스 모티브 스커트에 원색 블라우스를 매치한 페미닌 룩까지 크로커다일레이디의 봄 시즌 제품들을 모두 완벽하게 소화하며, 기존 여전사 이미지를 무색케 하는 또 다른 매력을 발산했다.
또한, 크로커다일레이디가 1947년 싱가폴에서 런칭된 지 65주년을 맞이한 기념으로 풍선과 샴페인 등을 준비해 하지원과 스테프들이 실제 생일 파티를 즐기듯 촬영에 임했다는 후문이다.
하지원은 “최근 새로운 드라마 준비로 바쁘게 지내다 상큼한 봄 스타일로 변신하니 기분이 설렌다”며, “크로커다일레이디의 화사한 봄 신상품을 미리 만나보고 그 동안 보여드리지 못했던 밝고 여성스러운 모습을 보여드릴 수 있어 즐겁게 촬영에 임할 수 있었다”고 전했다.
한편, 2012년 크로커다일레이디는 화사한 컬러의 다양한 제품들을 선보인다. 2012년 트렌드 컬러 중 하나인 오렌지 컬러를 비롯해, 그린, 옐로우 등 봄 특유의 생동감을 느낄 수 있는 컬러와 도트, 스트라이프, 기하학적 패턴 등 다양한 패턴을 활용했다.
올 봄, 로맨틱한 스프링 룩을 제안하는 크로커다일레이디의 봄 화보는 매장 및 홈페이지를 통해 만나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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